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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016 내가 본 깐느! <칸느 특강> (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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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2016-12-31 00:00

- <칸느 특강> -

칸 라이언즈 한국 사무국의 부국장님의 강연을 들었다. 먼저 칸의 분야들에 대해서 들었는데 ADs와 PR의 차이점으로 유료미디어

언드미디어, 노출 구축, 신뢰 구축, 회의적인 오디언스 매체가 제3자로 중재 등등이 있었고 이런 차이점은 있지만

PR도 칸에서 통괄하기 때문에 칸 국제 광고제에서 칸 국제 페스티벌로 바뀌어간다고 하셨다. 현재 미디어에는 PAID , OWNED , EARNED , SOLD , HIJACKED 등이 있고 이들을 다 아우르는게 칸 페스티벌이라고 하셨다. 그중 PR 부분은 점점 많은 입지를 가지고 있는데 A부문부터 G 부문까지있다고 하셨고 그중 A는 Sectors B는 Proactice & specialisms 등등이 있었다.

또한 마케팅의 대가인 리처드 브랜슨의 말과 그의 행적들을 들으면서 나는 고양되었다.

 

나도 저렇게 될 수 있다고 우리나라에서도 나올 수 있다는 말 씀을 들으면서 내가 꼭 되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 칸 광고 케이스들을 보면서 나도 저런걸 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 그 중 리처드 브랜슨의 브랜드의 이름은 꼭 그 브랜드의 명성만큼 가치 있다는 명언을 가슴에 새겼다. 그리고 현재 PR에서도 다양한 미디어들이 있는데, 과거와 비교해서 지금 그 미디어들의 경계가 정말 많이 흐려졌다고 하셨다. 이미 학교 수업이나 이전 PR수업시간에 PR실무를 하고 계신 분이 오셔서 특강을 할 때도 PR이 예전의 PR이 아니라고 말씀

하셨다. 이제 광고는 광고 PR은 PR이 아니라 광고와 PR의 벽이 허물어졌다고 하셨다.

칸에서 PR은 브랜드(제품군), 방법론 등 여러 가지 중복 출품을 할 수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브랜드 방법론 등 기준에 따라 상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PR캠페인이 PR부분에서 여러 가지 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목표를 이룬 PR과 광고는 그 자체만으로 칭찬받고 인정받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은 잊혀지고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는 점이 나는 왠지 1등만 살아남는

경쟁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왠지 찜찜하다.

 

기존의 성공사례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과 사업에 뛰어들고 가능성이 없는 새로운 영역 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도전한다면 그것이 PR이든 광고든 좀 더 사람답고 인간미 있는 결과와 과정이 형성되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