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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깐느!


2017년 2017 내가 본 깐느! <해외광고제 수상작 전시/상영회> (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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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2017-12-31 00:00

- 해외광고제 수상작 전시/상영회 -

이번 칸 라이언즈 전시회 중에서는 영상 상영회가 인상깊었는데

수상작들답게 정말 생각지도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나

소비자들의 인사이트를 잘 포착해낸 작품들이 많았다.

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먼저 휴대폰 사용을 방지하는 캠페인이 있었는데

운전 중에 휴대폰을 사용할시 일어나는 극단적이고 위험한 상황을

예시로 보여주면서 ‘상관없어’ 라는 카피가 나오면서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어

기억에 확실히 남는 광고였다.

그리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람들의 올바른 운전습관을

형성 시켜주는 스마트폰 어플도 있었다.

이 어플을 통해 사람들의 행동속에서 자연스럽게 효과를 보는점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게임 회사인 유비소프트는 게임 속 주인공이 등장하기전의 세상을

가상세계로 구현하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주었는데 게이머들이 원하는 것을 잘 파악한 사례였다.

브라질에서는 월마트가 자신의 상품이나 할인 가격 등을 축구 선수들의 유니폼에 적어서 축구 경기를 보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월마트의 상품과 가격을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는 효과를 보았다.

 

마지막으로 언더아머가 3점슛을 잘 쏘는 농구선수인 스테판 커리가 3점슛을 성공시킬때마다

광고를 하는 것이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광고가 나오니까

되게 신기하고 아이디어가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칸 라이온즈 영상 상영회의 작품들을 통해 앞으로

새로운 아이디어 발상이나 기획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