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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깐느!


2014년 2014 내가 본 깐느! (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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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뮤니케이션 2014-11-08 23:56

2가지 특강

* 칸 한국 사무국 부사장 이*수

첫번째 특강으로 칸에 대한 아시아권 나라들의 경향에 대해 특강 해주셨습니다.

아시아는 미디어환경이 서구와 많이 다른데 이를 새로운 가능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제로 중국은 자본주의적인 생각이 매우 강하며 글로벌 대행사 네트워크가 잘 형성되어있다고 하셨고

태국은 크리에이티브가 좋은 나라로 지금은 경제적 정치적으로 우울하지만 그것을 크리에이티브에 잘 이용해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외에 수상작들을 보여주시면서 칸에 갈수있는 팁도 알려주셨습니다!  

 

* SK플래닛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화

두번째 특강은 크리에이터가 직접말해주는 깐느로 크리에이티브 올림픽이라고 칭하는 칸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특강은 크게 세가지 분야였는데 병맛, 공익, 재창조 입니다.

 

 

병맛=진지하게 라는 공식아닌 공식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공익 파트에서 남미에서 진행한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캠페인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툰 주인공들을 대머리로 만들어서 한 캠페인이었는데 그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재창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2014 소비자들은 컨텐츠의 범람으로 많이 무관심하지만 기존의 대상물을 재창조 한다면 반응과 효율이 높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광고란 세상을 재창조하는 일이다라는 멋진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상영회&전시회

 

 

운좋게 2014 칸 수상작을 서울에서도 보고 학교에서도 볼수 있었습니다. 처음 봤을때보다는 신선한 충격이 덜했지만

가까이에서 이렇게 좋은 전시회를 볼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상영회를 통해서 미처 보지 못한

수상작들도 보면서 신선한 자극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