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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깐느!


2014년 2014 내가 본 깐느! (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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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이커뮤니케이션 2014-11-08 23:59

 

먼저 전시회를 보게 됬는데 전시회작품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두작품이다. 왼쪽의 작품은 자살유서를 재구성하여 살고싶다라는 내용의 편지로 바꾼것인데 얼마전에 TV에서 사실 자살에 성공하는 사람은 운이 안좋은 사람이라고, 사실 그들 모두 떨어지면서 혹은 떨어지기 직전에 살고싶은 욕망이 생긴다고 하였다. 자살하기 직전에 누군가가 옆에 있어줬으면 자살하지 않았을거라던 말이 떠오르면서 감명깊게 봤던 작품이였다. 사실 크게 디자인을 했다거나 그런게 아닌 정말단순히 아이디어로 승부본 작품이라 더 인상깊게 봤던거 같다. 오른쪽의 작품은 자동차광곤데 폭스바겐을 탄다면 약속시간에 늦지도 않을것이고 윗집에서 아랫집으로 이동하는듯이 빠르게 이동할수있다는 광고이다. 처음에 설명없이 봤을때는 무슨말인지 이해를못했는데 설명을 보고 보니 감탄을 한 작품이다.

전시회박품 밑에 이렇게 설명을 달아주니 이해하기 힘든 작품들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다.

 

 

 

특강에서 봤던 여러가지 광고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태국의 광고이다. 현재지금 태국은 정서적으로 우울함에 빠져있다고 했는데 이런 우울한 감성을 광고 크리에이티브에 접목시켜서 광고를 만들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정말 자칫하다가 뻔ㅎ고 유치할수 있는 감성의 광고였는데 유치하지않게 잘만들었닥 생각했다.

그리고일본의 광고도 기억에 남는데 니신의 망가를 이용한 광고가 웃겨서 기억에 남는다.

병맛이라는 소제와 만화라는소재를 광고에서 이렇게 쓰일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재창조에 대한 부분도 흥미로웠다. 사람들은 새것에 관심을 가지지않고 옛것을 더 좋아하고 자신이 관련되고 기여한 부분을 좋아해서 옛광고를 더 좋아한다고 하였다.재창조라는 부분도 계속해서 생각해봐야할 부분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