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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0120747 김보배 - 링크 현장학습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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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배 2014-10-09 22:55

첫째 날은 제일기획과 한컴에 다녀왔다.제일기획의 김윤호 팀장님의 특강을 들었다.김윤호 팀장님은 제일기획에'corporate branding team‘이셨는데 처음 들어보는 부서였고 정확히 무슨 일을 하시는지 잘 몰랐다.마지막에 질문을 하여 물어보니 광고제를 통한 브랜딩 업무를 하신다고 하셨다.칸에 대해서 특강을 하셨는데 칸에 대한 이모저모를 직접 들으니 칸 광고제의 규모와 권위,명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러한 칸 광고제에는 상을 주는 분야가 생각보다 많았다.그 중에서 필름,프레스,라디오부문은 출품수가 줄어들었고 사이버,크리에이티브 등은 출품수가 늘어났다.그리고 매년마다 새로운 분야가 생겨나고 있고 우리가 진출할 수 있는 분야는 앞으로 더 무궁무진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칸 광고제의 권위와 명예로 칸에서 상을 받은 크리에이티브는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아 해외에서 비즈니스를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다.그렇기 때문에 칸 광고제의 수상을 하기 위해 밤낮으로 아이디어 회의를 하며 멋진 크리에이티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제일기획에서는 이번 칸 광고제에서 숏리스트까지 합쳐서 총35개의 상을 받았다고 하니 대단한 회사가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두 번째 기업은 한컴이었다.한컴에서는 한컴에서 경쟁피티를 한 것을 직접 보여주셨다.제품은 맥콜이었는데 맥콜의 시장상황이나 맥콜 광고주가 원하는 바,그리고 크리에이티브와 아이디어가 어떻게 나왔는지를 설명해주셨다.그리고 시안cf를 보여주셨는데 인물 합성까지 하여 진짜cf처럼 보였었다.현업에서 직접 쓰던 피피티와 프레젠테이션,그리고 아이디어 등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둘째 날은 서울 코엑스에 가서 칸광고제의 수상작들과 세미나 및 특강을 들었다.동서대에서 칸 광고제의 수상작들을 볼 수 있긴 하지만 조금 더 좋은 시설과 넓은 곳에서 볼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인쇄광고에는 그 광고에대한 설며이 있어서 좀 더 알기 쉬웠고 인쇄광고 뿐아니라 영상도 그 자리에서 헤드셋을 끼고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2014년 칸 광고제 수상작들을 보여주시며 설명해주시는 특강과 대한항공에서 했던 광고들을step1, step2, step3에 걸쳐서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광고를 보여주시며 설명해주셨다.이것도 실제로 온에어 됐던 광고들을 배경으로 설명을 해주셔서 조금 더 뜻 깊었다.

 


마지막 날은 코엑스에서크리에이티브K’브리프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크리에이티브K의 공모주제와 거기에 관한 자료들을 보여주시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말씀해주셨다. 크리에이티브 K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23일간의 서울기업탐방 여행은 어느 대학에 있어서 들어보지 못한 행사였고 우리에게 기회였던 것 같다.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 후배들에게도 이러한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