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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LINK 현장체험 크리에이티브K (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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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뮤니케이션 2014-10-09 18:18

2014 .10. 02 木  첫째날 - 제일기획, 한컴

미래에 광고인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대행사에 대해 말해보라면 제일기획을 말할 것이다.

오늘 그 제일기획이라는 대행사에 가게되었다. 나도 광고인을 꿈꾸고 있는 미래 광고인으로써

제일기획에 처음 발을 디뎠을때 생각보다 "와~ 제일기획 이다"라는 생각보다 "여기가 제일기획이구나"

라는 평범한 생각이 들었다. 건물 외관이 조금 세련되고 내부가 깔끔하고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는 회사

하지만 이런 약간 평범한 외관과 내부가 나에게는 오히려 조금 특별하게 느껴졌다. "이런 곳에서 광고를

만드는 구나... 나도 꼭 여기 들어와야지" 생각은 쉬웠던 것같다. 제일기획을 뒤로한채 두번째로 가게된

대행사는 한컴이었다. 한컴은 솔직히 말해서 관계자 분이 동서대 특강에 오지 않았더라면 나는 한컴이라는

대행사에 대해서 알지도 못했을 것이다. 한컴에서는 현직에서 어떻게 광고가 진행되고있나를 보여주고

학생들에게 설명해 줌으로써 학생입장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2014. 10. 03. 金 둘째 날 - 칸

현직광고인, 광고인을 꿈꾸는 대학생, 광고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축제 칸 광고제에 가는 날이다.

솔직히 나는 미술관이나 전시관에 가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TV에 나와서 그림을 설명하는 사람 전시회에서 그림을

설명해주는 직원들 or 작가님들을 보면 .... 무슨 소리인가 싶다. 하지만 나는 오늘 칸 국제광고제 서울패스티벌에

작품을 구경하면서 흥미가 있었다. 하나하나 설명을 다 읽어보고 영상도 보고 어떻게 이런생각을 했지라는 흥미로움에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그리고 이 날 칸 크리에이티브 패스티벌의 국내 심사위원 두분이 연설을 하는

이벤트를 했었는데 국내 심사위원들도 본인들이 칸 크리에이티브 패스티벌에서 심사를 했다는 것에 대한 흥분감이

전달되어 나도 덩달아 흥분되고 집중하게 되었던것 같다.

 

2014. 10. 04 土 세째 날 - 마지막

오늘은 서울을 떠나는 날이다.

아침부터 코마코 대행사 분들의 광고현황및 대행사 설명에대해 듣고 서울 탐방을 했다.

아무리 학생이라지만 매일매일 공부를하라고 하는건 고문이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 날에 명동을 가서 서울구경을 해보았다.

서울에 올라온 경험이 없는나로서 서울에대한 나의 시선은 신세계이지 않았나 싶다.

서울사람들은 트랜드에 민감한 사람들 처럼 보였고 친근해보이면서도 삭막해보였다.

북적북적, 옹기종기. 부산과는 사뭇다른 풍경에 어색했지만 서울공기도 맡고 여러가지로

좋았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