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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LINK 현장체험 크리에이티브K (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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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뮤니케이션 2014-10-09 18:20

매일매일 수업과 과제를 하느라 주위를 돌아볼 시간도 없는 찰라에 링크사업으로 서울 기업탐방과 깐느 크리에이티브k 까지

한번에 눈으로 보고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

 

 

 

 

102일 목요일

아침 7시 이른시간에 설렘과 기대를 가득 앉고 서울로 향하였다. 사실 말로만 듣던 제일기획 한컴 광고대행사를 처음으로

가보는 것이기에 서울로 간다는 것 보다 꿈에 그리던 곳을 발로 밟아 본다는 것이 나를 더 설레게 했다. 11시에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2시경에 제일기획에 도착했다. 우리나라 1등 대행사인 만큼 강남 중심부에 큰 건물을 다 사용하고 있었다.

작년에 신설된 홍보관에서 우리는 제일기획에서 깐느에 작품을 출품 시키고 수상하기 위해서 그냥 우리가 생각했던 참신했던 광고가 아니라 모든 광고 하나하나에 의미를 가지고 전략을 가지고 깐느의 심사기준을 숙고 하여 출품하고 있었다. 

광고는 생각한것 이상으로 크리에이트브 안에 탄탄한 논리와 근거를 뒷받침되어야 진정한 광고가 탄생한다고 한번더 느끼는 순간이였다. 강연중에 많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이번 깐느는 누구나 다 생각할수 있는 이야기 알고 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시한번 다가가야 한다는 것을 느꼇고 특히 사이버 부문이나 캠페인 부분은 너무 많은 작품들이 같은 장르에서 나와서 다른 장르로 조금은 이슈화 되지 않은 사회적 문제를 잡아서 광고를 만들었을때 큰 이점이 있었던것 같다. 그렇게 제일기획 홍보관에서 2014년 깐느에대해 듣고 제일기획에 대해 듣고 우리는 한컴 대행사로 향했다.

 

물론 제일기획보다는 작은 회사였으나 우리에게 강연을 해주신 분들의 광고에 대한 열의와 자부심은 제일기획에

끝이안보이는 높은 빌딩에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었다. 한컴대행사에서는 조금더 현실적으로 실제적인 광고를 체택 받는

과정 어떠한 점이 광고주를 움직일수 있나 어떤식을 생각하고 광고를 만들어야 하냐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주어서 흥미로웠다. 그렇게 우리는 첫날 일정을 마치고 맛있는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왔다. 서울에서의 첫날밤은 오늘 하루있었던 일을 서로 나누며 밤이 깊은줄 모르고 룸메이트 들과 이야기 하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다.

 

 

 

 

 

10월3일 금요일

오늘은 이번년 도 깐느 작품들과 실제 깐느에서 했던 브리핑이나 설명회를 듣는 날이였다.

어떠한 작품이 출품되었고 정말 상상도 못했던 아이디어로 우리의 눈을 사로잡고 내 마음을 파고드는 광고가 어떤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부풀어 있을즈음에 코엑스에 도착하였다. 이른 시간이였음에도 깐느를 느끼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와있었다.

작년에서도 깐느를 학교 에서 느껴 보았지만 코엑스 까지와서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그 수가 이번년에는 많이 줄었지만 수많은 인쇄광고들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해서 나의 허를 찔러 우와라는 감탄사가 나오게 하는 광고도 많았고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로 나를 당황시키기도했다. 그중 이번 크리에이티브 주제인 핸드폰 중독에 다룬 우리나라

인쇄 광고도 눈에 띄었다. 그리고 프리젠 테이션에 관심이 많아 이번 강의를 해주시는 분들을 열심히 관찰했는데

정말 그분들은 이야기를 함에 있어서 침착하였고 그러면서도 중점을 놓치지 않았으면 대중의 흥미를 끌이야기로 강의를 이끌어 지루할 틈이 없었다 그이야기에는 유머도 빠지지 않았다.

 언젠간 나도 이런 광고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날이 올것 이라 다시한번 광고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는 하루였다. 하루종일 코엑스에서 강의를 들었음도 새롭게 재미있는 이야기들 뿐이였다.

 

 

 

 

 

10월4일 토요일

오늘은 벌써 서울에서 부산으로 돌아가야 하는 마지막 날이다.

이틀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랐고 아쉬웠다 그런마음을 뒤로한체 코마코에서 오신 CD님의 강의를 들었다. 강의도중

한드라마의 장면을 보여주었는데 광고천재 이태백이라는 광고의 일부였다. 니가 진 이유는 너는 간판을 만들었지만

나는 광고를 만들었다고 말하는 장면이 매우 인상 깊었는데. 광고는 소비자의 인사이트를 파악하고 제품을얼 어마나 잘 파악하여 제품의 장점과 다른제품과는 다른 내새울 만한 점을 얼마나 잘 설정 하고 파고들어서 광고를 만들고 크리에티브를 시작해야 되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현직에서 일하시는 분의 날카로운 분석과 그분석을 바탕으로 나온 크리에이티브들은 내마음을 사로 잡았고 광고 기획자가 되고 싶다는 꿈은 더 부풀어 갔다. 그리고 남은 시간은 문화탐방을 하고 해가 질무렵에 부산으로 내려왔다. 내려오는 동안 2박3일을 정리하면서 꿈같은 시간과 빨리 지나간 시간을 대한 아쉬움 그리고 그때 느꼇던 생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 되새겼다.  앞으로도 이런 꿈을 키우고 한번더 달릴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수 있는 많은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정말 후회없고 행복했던 2박3일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