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자주묻는 질문

자주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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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일본어나 중국어 능력이 뛰어나지 않아도 입학이 가능합니다. 본과 입학 후 강력하고 집중적인 어학교육에 충실히 임한다면 처음 일본어와 중국어를 접하는 학생도 중국어와 일본어 능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동아시아학과에서는 1학년부터 우수한 강사진 아래 개인별 학습진단제도(학습카르테)와, 다면적 평가, 방과 후 어학집중강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어학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생활-학습 연계 프로그램<GLLP(Globl living-learning program)>을 통한 외국인과의 공동학습과 공동생활로 일상생활에서도 외국어에 상시 노출되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다. 따라서, 처음 일본어와 중국어를 접하는 학생도 2학년 진학 전 HSK 3급, JLPT 3급 동시 취득이 가능합니다. 이후 중국과 일본 현지 수업을 거치면서 중국어와 일본어 능력이 크게 신장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답변

     모든 학생은 원칙적으로 중국, 일본에 각각 한 학기씩(약 4개월) 체류하게 되며, 학기가 끝난 후 방학이 되면 한국에 귀국하게 됩니다. 단, 유학생활 중 일시 귀국을 희망하는 학생의 경우, 귀국 시 필요한 항공료 및 비자 비용 등은 전액 자비 부담이며 학사 일정 및 귀국 사유 등을 고려하여 동아시아 학과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한해 가능합니다.

     

  • 답변

     동서대 동아시아학과는 일본어와 중국어 외에도 일본과 중국의 역사문화, 일본과 중국의 현안, 동아시아 관계 등을 교과 과목과 비교과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부합니다. 특히 동아시아 역사 유적을 찾는 ‘역사탐방프로그램’, 한중일 협력의 현장을 방문, 실습하는 ‘현장학습프로그램’, 동아시아 사상을 공부하는 ‘인문학 명사 초청특강’과 동아시아 리더의 자질 양상을 위한 ‘글로벌 리더 프레젠테이션 특강’ 등이 대표적인 예 입니다.

     중국과 일본의 명문대학을 방문하여 교류하는 ‘한중일 학생워크숍’도 2017년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동서대학교의 일본연구센터와 중국연구센터가 개최하는 국제심포지엄과 세미나 등에 참가하여 국내외 관련 학자와 전문가들과의 지적인 소통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예정입니다.

  • 답변

     동아시아학과에서는 학생 개개인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과 중국 유학기간 체재비를 상당부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체재비는 매년 각 국의 사정에 따라 지원 학생 수는 변동 될 수 있으나 현재 일본은 월 8만 엔(한화 약 80만원)을, 중국은 월 2,500위안(한화 약 40만원)을 3국 정부의 협력 하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등록금은 상호면제이기 때문에, 동서대학교에만 납부해주시면 됩니다.

      반면 기숙사는 현재 중국은 무료 제공, 일본은 유료 제공입니다. 결국, 자비 부담은 이동캠퍼스 체재 기간의 약간의 생활비정도 입니다. CAMPUS Asia 사업이 국가사업인 만큼 학생 전원에게 4년 동안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장학금의 경우는 매 학기 마다 성적에 따라 재학 중인 학생의 70%학생에게 전액을, 30%학생에게 반액 장학금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