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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취업

국제통상학전공 졸업생 취업사례

졸업생 주요진출 분야와 관련된 표
졸업생 취업회사 졸업생 취업회사
박OO e-webs Co. 유OO ㈜창신 INC 베트남
이OO 경남정보대학교 한OO 한국수력원자력
고OO GS건설 하OO GE 코리아
김OO GS리테일 최OO 부산시청
정OO (주)CS Metals 김OO 한국전력
박OO ㈜디엔아이로지스틱스 류OO 부산은행
김OO Nilfisk(덴마크계) 심OO 부산은행
최OO 태광실업 송OO 부산은행
김OO 태광실업 최OO 신한은행
김OO 조광페인트 김OO 부산은행
김OO 한국팬트라 김OO 신한은행
김 O 원스탑관세법인 한OO 부산은행
정OO Greenworld 황OO (주)한진
김OO 팬아시아 곽OO 에어부산
정OO (주)리마중공업 이OO 아랍항공
김OO 김해공항면세점 김OO (주)STX조선
이OO 롯데백화점 면세점 박OO 아시아나항공 화물부

취업성공 사례

국제통상학 전공 취업성공 사례입니다.

류혜진

1. 국제통상학전공, 부산은행 등 금융권 취업 증가

류혜진(2014년 동서대 국제통상학전공 졸업)은 현재 부산은행 계장으로 근무중이다. 그는 본교 창의인재육성처가 준비한 ‘우수기업 졸업생 취업 토크쇼’에 참석하여 재학생에게 당부하길 기회가 오면 꼭 원하던 그것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것을 시도해 보라고 말했다. “저는 수학도 싫어했고 사람을 만나는 것도 자신이 없어서 은행원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그런데 동서대 2학년 때 미국 SAP를 가서 총무를 맡았는데 돈 계산도 잘하고 소소한 일들도 원만하게 잘 처리하니 동료들이 ‘너는 은행원이 되면 잘 하겠다’고 했어요. 그때부터 은행원 시험에 올인해 취업관문을 통과했지요.” 또한 그는 “취업을 하려고 하는 기업에 인턴을 해보라”고 조언했다. 인턴을 해보면 밖에서는 접할 수 없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정말 그 회사가 어떤 사람들을 원하는지 알 수 있다고 했다.

현재 국제통상학전공에서는 국제금융, 외환론, 국제재무관리 과목을 개설하고 있는데, 전공교육에 힘입어 매년 수명씩 부산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금융권에 취업하고 있다.

유예찬

2. 글로벌 기업 창신INC에 취업한 유예찬

유예찬군은 2011년 동서대학교 입학당시에 동서글로벌프로그램에 지원을 하여 1년간 영어교육을 받았고, 이 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시간이 되었다고 한다. 그 후 유예찬(국제통상학전공)군은 지난 2015년 11월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광동외어외무대학에서 아시아대학생포럼(Asian University Students Forum 2015)에 참가하여 '한국의 창조경제와 중국의 인터넷 상업시장 그리고 Big Data'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모든 행사는 영어로 진행되었으며 그동안 유예찬군은 2015년에는 '동서아너소사이어티' 어학연수프로그램을 통해 약 5개월간 미국 캔자스주에 위치한 Fort Hays State University에서 어학연수를 다녀왔고, 동년 7월과 8월에는 인도네시아 수라비야에 위치한 Petre Summer School에서 계절 학기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유예찬군은 현재는 글로벌 기업인 창신INC에 취업하여 베트남 현지법인에서 근무 중에 있다.

안재현

3. 국제통상학전공 안재현 세계 100위권 대학 텍사스 A&M 박사과정

2000년도에 동서대 국제통상학과에 입학한 뒤 2007년 졸업 후 취업보다는 미국 유학을 결심하고 2009년 가을학기부터 미국 텍사스주 소재 주립대학인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농업비즈니스(Master of Agribusiness) 석사과정을 시작해 2012년 봄 학위를 받았다.

안재현씨는 동서대학교 학우들이 자신만의 비전을 가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가끔은 무모해 보이지만 자신의 비전이 확실하다면 자신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분들을 만나보라고 한다. 세상에는 비전을 가진 사람의 희망을 뺏는 사람보다는 그 비전을 키워줄 좋은 분들이 많고, 비전을 가지는 그날부터 열정은 반드시 따라온다고 하였다. 그는 동서대학교는 아직 오래된 역사를 가진 대학은 아니지만, 누구보다도 큰 비전을 가진 총장님이 계시기에 동서인들에게는 많은 새로운 비전들이 만들어지고 이루어질 것 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미국 유학을 지원할 때 석사추천서를 기꺼이 써 주시고 항상 올바른 길로 가도록 좋은 말씀을 주시는 장제국 총장님과 국제통상학과 전현중 교수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시는 김영 교수님께 감사를 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