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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두번째, 비주얼 이펙트 트랙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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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9-10 23:02

두번째, 비주얼 이펙트 트랙 소개
[동서대학교] 두 번째, 비주얼 이펙트 트랙 소개

안녕하세요-
디코니에요!

첫 번째, 디지털콘텐츠학부 비주얼 이펙트 트랙 소개에 앞서
두 번째 포스팅으로 돌아왔어요-

저번 포스팅에서 말한 저희 학부에서 배울 수 있는 분야들이에요!
처음에 들으면 뭐 배우는지 감이 안 오고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

그래서 디코니가 하나하나씩 알려드릴게요!
그럼 하나하나씩 어떤 분야고 어떤 작업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텍스처는 다양한 3D 모델링에 질감, 색을 입힘으로써
사실감 있는 3D 작업물로 완성시킬 수 있어요-

영화 '부산행'에 나온 고라니예요-
입체 모형인 고라니에 
피부, 털을 입히는 
텍스처(texture) 공정을 거치게 되면 실제 고라니의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물론 사실감을 부여하기 위해선
 이 텍스쳐(Texture)과정과 
라이팅(Lighting)과정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또 다른 작품은 영화'미스터 고'에 나온 고릴라예요

점, 선, 면 형태의 고릴라 3D 모델링에
고릴라 피부, 털을 붙여 영화 '미스터 고'의 고릴라를 만들어냈습니다
물론, 털을 붙이는 텍스처 작업도 있고, 
고릴라 피부를 다루는 텍스처 작업도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나의 모델링에 사실적인 느낌을 부여하기 위해선 털, 피부, 질감, 색감 등 다양한 요소가 필요해요-

영화의 조명과 마찬가지로 3D 작업에서도 빛이 중요해요!
색온도, 노출량, 방향 등 빛을 영화에 맞춰서 작업을 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라이팅도 일종의 연출로 볼 수 있답니다

상단에서 이야기한 텍스쳐를 보다 더 자연스럽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라이팅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점!
사진과 같이 어느 위치에서 빛이 들어올지, 
어떤 유형의 빛을 세팅할 건지

프로그램상으로 공간에 빛을 통해
공간감을 준다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그렇게 라이팅과 위에서 설명한 텍스쳐를 통해
색과 재질감을 부여하면 이렇게
사실감 있는 공간이 완성된답니다-
공간에 따라 빛도 달라지기 때문에 
일상에서 빛을 관찰하는 것 또한 중요하답니다

compositing의 composite가 
합성물을 뜻해요- 

그래서
compositing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사물과 배경이 
한 화면에서 어색하지 않게 합성하는 작업을 말해요
얼마나 어색하지 않게 실사와 합성하는지가
관건이랍니다.

사진처럼 직접 촬영한 영상에
CG를 통해 만든 결과물들을 프로그램 툴을 통해
합성하는 것이랍니다
compositing 결과물은 showreel, breakdown 영상을 통해 보면 뭔지 한눈에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CGI & Showreels: Digital Compositing Breakdown reel'
혹은 저희 학부 VFX 트랙 포트폴리오를 봐도
어떻게 작업이 되는지 알 수 있답니다
▲[동서대 디지털콘텐츠학부] VFX - '컴포지팅(Compositing)'은 무엇일까요?
실제로 촬영하기 힘든 장면, 존재하지 않는 배경을
여러 가지 이미지들을 레이어로 구성하여 
2D, 3D로 구현하는 작업이에요
쉽게 말하면 사진 합성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래서 레이어, 레이어 작업이 중요시된답니다
▲영화 '감기' 엔딩 Matte Painting
주로 영화나 애니메이션 배경 합성에 쓰이는 작업입니다. 
본인이 상상하는 가상현실이나 필요한 상황의 장면들을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그래서 SF와 같은 장르의 영화들처럼
가상의 세계를 현실화하여 공간을 연출할 때 핵심적인 기법이랍니다
특히 사진과 같이
영화나, 드라마 같은 실사 촬영 후
뒤에 필요 없는 배경을 없애고 
상황과 맞는 배경이 필요할 때 
매트 페인팅 작업이 필요하답니다.
많이 사용되는 작업이에요!
FX는 EFFECT라고도 불리며
물, 불, 연기, 건물 폭파, 모래먼지와 같은 직접 표현하지 못하는
효과들을 만들어내는 작업이에요

영상을 보면 FX에 대해 바로 이해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CGI & VFX Breakdown: 'FX and Simulation Reel'
영화 내 들어가는 효과가 정말 다양한 만큼
만들어 내야 할 FX도 많아질 것 같아요-

그만큼 FX에 특화된 툴로 작업을 많이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후디니라는 툴로 FX 작업을 많이 해요

그래서 저희 학부도 이에 맞춰
'히어로 스쿨'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후디니를 배우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 수업을 통해 직접 FX 효과도 만들어 보며
다양한 작업물을  만들어 내고 있답니다
이 수업을 통해 직접 FX 효과도 만들어 보며
다양한 작업물을  만들어 내고 있답니다
그만큼 다양한 분야가 있는 만큼
학교를 다니면서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듣고 배우며
추후 어느 분야로 취업을 할지까지 계획할 수 있답니다!
아직 어느 분야를 공부하고 싶은지 딱 하나 안정해도 된답니다!
학부에 와서 배우면서 본인의 길을 찾아가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분야가 있구나를 알고 있다면
저희 학부에서 공부하며 본인의 길을 찾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점!
VFX의 길은 정말 많고 넓으니까
그 꿈을 동서대학교 디지털콘텐츠 학부에서 키워나가길 바라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