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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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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 단과대학 2018-11-15 09:00

동서대·계명대·동국대 등 전국 10개 대학 LINC+사업단 참여

‘제3회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 열려

캡스톤디자인 우수작품 20편 전시…동서대 우수상·장려상 수상

 

김형우 지역사회공헌연구회장 “참여 대학 확대하고

지역민도 참여하는 문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

전국 10개 대학 LINC+사업단이 참여한 ‘제3회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가 11월 13일 동서대 센텀캠퍼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참여 대학은 동서대, 경남대, 계명대, 공주대, 대전대, 동국대, 제주대, 한림대, 한양대, 호남대이다.

행사장인 센텀캠퍼스 소향뮤지컬씨어터 로비에는 10개 대학 LINC+사업단에서 출품한 캡스톤디자인 우수작품

20편이 전시되었고, 콘텐츠 아이디어와 작품성을 겨루는 경진대회도 열렸다.

 

공연장에는 행사를 축하하기 위한 뮤지컬 공연 3편이 관람객을 맞이해 분위기를 돋우었다. ▲동서대 ‘EXIT:飛上’ ▲계명대 ‘더 라이프’ ▲호남대 ‘시카고 – 범죄의 도시’가 무대에 올랐고 상용 공연 같은 학생들의 무대에 관람객들은 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이번 FAIR에서 동서대 학생들은 '소상공인을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로 우수상을, ’충무동 Go갈비‘로 장려상을 받았다. 또 뮤지컬 갈라쇼 ‘EXIT:飛上’으로 특별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캡스톤디자인 성과물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난 1월 6개 대학(동서대, 계명대, 대전대, 동국대, 제주대, 호남대)이 지역사회공헌연구회를 발족하고 협약을 맺은 후 제1회, 제2회 행사를 동국대와 호남대에서 차례로 개최했다.

 

이번 제3회 FAIR는 경남대, 공주대, 한림대, 한양대가 신규로 참여해 총 10개 대학으로 확대됐다. 10개 대학 LINC+사업단은 11월 8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공동 업무에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동서대 산학교육원장인 김형우 지역사회공헌연구회장은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 참여 대학을 점차 확대하고 대학 간 캡스톤디자인 우수결과물의 성과 교류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의 참여가 가능한 문화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