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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5-10-27 15:31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 번쯤 이런 프로그램을 꿈꿉니다.
모두가 어려웠던 그 시절,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런 곳도 삶은 이어져야 한다며
꺼져가던 희망에 숨결을 불어넣는 사람들이 있었음을.
그들의 흔적을 찾아, 수십년 전 펼쳐진 춥고 슬픈 풍경들 속
아름다운 영혼들과의 만남은 형언할 수 없는 감동과 여운을 남겼습니다.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인물, 장기려 박사와 위트컴 장군은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우리에게 커다란 느낌표와 물음표를 함께 던져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냐고."
2025년 10월 26일,
우리는 대한민국 사회복지 원점기행에서 또 하나의 숙제를 받아들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