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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레드닷 어워드 Best of the Best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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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뮤니케이션 2021-08-13 13:24

[축하합니다] 레드닷 어워드 Best of the Best 수상

동서대, 레드닷 어워드 Best of the Best 수상

광고홍보학과, 소프트웨어학과, 디자인대학 LINC+ 융합결과물,

Best of the Best 포함 Winner3 작품 수상.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이 2021년 레드닷 어워드(Reddot Award)에서 총 3개의 Winne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3작품 중 ‘ Smart Label Package’작품은 Winner 수상작 중 상위1프로만 수여하는 Best of the Best에도 선정되었다. 동서대는 CLIO Award, NEWYORK Festival, CANNES LIONS 세계3대 국제광고제 대회 석권에 이어서 또 하나의 쾌거를 이루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큰 규모를 가진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알려져 있다. 광고홍보와 디자인을 전공하는 사람이라면 평생 꼭 한번이라도 위너로 선정되고 싶어 하는 공모전이 바로 레드닷 어워드이다. 2021년 공모전에는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약 7,000여 작품이 출품되었고,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터 24명이 공정한 심사를 거쳤다. 바로 그곳에서 동서대 학생들이 세계의 크리에이터들과 당당히 겨루어 Best of the Best를 포함 3개의 위너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수상작은 동서대 LINC+ 융합교육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이데이션 융합 실습’ 수업 광고홍보학과(류도상 교수)와 소프트웨어학과의(문미경 교수)에서 팀을 이루어 작업을 하여 지난 7년 동안(2015년~2021년) 레드닷 어워드에서 총 16개의 작품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남겼다. 이는 국내 대학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대학 중에서도 전무후무한 성과이다.

 

수상작품은 2021/2022년 Reddot Brand & Communications Yearbook에 등재되고 On Line과 상시 전시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된다. 각 수상자는 레드닷 International Member로 등록되고 각종 다양한 혜택과 Best of the Best 작품은 독일 베를린 레드닷 전시관에 영구히 전시된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과 갈라쇼 및 수상작 전시회는 11월 2일 베를린(독일)에서 열릴 예정이다.

 

영예의 수상자는

REDDOT AWARD: BEST OF THE BEST

이영준, 이서영, 하은별, 조동하, 박준혁 (작품명: Smart Label Package)

REDDOT AWARD: WINNER

안치현, 허선윤, 조호정, 이은채 (작품명: Teddy Buddy)

REDDOT AWARD: WINNER

손영민, 임수빈, 박가빈, 김민석 (작품명: Animal Guardians)

 

 

 

 

 

REDDOT AWARD: BEST OF THE BEST

이영준, 이서영, 하은별, 조동하, 박준혁 (작품명: Smart Label Package)

 

작품설명

아이들은 유통기한이라는 개념을 인식하지 못하고, 유통기한의 표기가 작게 되어 있어서 우유의 상태를 알지 못한 채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그에 따라 아이들은 설사와 복통을 겪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까지 한다.

우유 패키지에 변온잉크를 도포하여 유통기한인 10일이 지나면 “Milk”가 “ill”로 바뀌는 '스마트 라벨 패키지'를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우유의 상태를 쉽게 알 수 있고, 상한 우유를 마시지 않을 수 있다.

 

수상소감: 이영준(광고홍보학과 4)

우선 이 상을 받게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다툼 한 번 없이 화목한 분위기로 함께해 준 팀원들과 저희 팀을 지도해 주신 류도상, 문미경 교수님께도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Best of the Best’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큰 상인데 너무 행복하고, 이 수업의 처음부터 수상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REDDOT AWARD: WINNER

손영민, 임수빈, 박가빈, 김민석 (작품명: Animal Guardians)

 

작품설명

산불의 조기 발견을 하는데 있어 그곳에서 살고 있는 야생 동물의 힘을 빌리고자 한다. 각국의 동물 보호 협회에서는 일년에 약 1만 마리 정도의 다친 야생 동물들을 구조한 뒤 치료 후에 방생한다. 우리는 이 야생 동물들에게 Animal guardians 센서를 채워 내보낸다. 야생 동물들이 산을 돌아다니다 산불이 발생하여 일산화탄소가 일정 수치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면 이를 센서가 감지하고 불이 난 위치를 소방청으로 바로 전달한다. 소방청으로 전달된 정보를 통해 소방관들은 산불이 조기 발생한 위치를 쉽고 빠르게 찾아 갈 수 있다. 이 아이디어를 통해 많은 생명을 살리고 산불로 인해 겪게 되는 자연의 피해가 줄어들 수 있기를 바란다.

 

수상소감: 김민석(소프트웨어학과)

학교에서 좋은 기회를 받아서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사실 디자인 쪽은 생소해서 쉽지는 않았지만 좋은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해서 뜻깊은 결과를 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러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학과와 팀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REDDOT AWARD: WINNER

안치현, 허선윤, 조호정, 이은채 (작품명: Teddy Buddy)

 

작품설명

소아암 같은 특수 질환으로 장기 입원하는 아동 환자의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치료를 목적으로 입원한 아동 환자들은, 치료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길어진 입원 생활에서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좁은 병실은 아이들로 하여금 ‘갇혀있다’라는 느낌을 주며, 외부로의 단절로 외로움을 느끼게 한다. 장기 입원 아동 환자들은 단순히 보호자가 아닌, 이야기하며 놀 수 있는 친구가 필요하다.

우리는 아이들이 가장 친근하다고 느끼는 ‘인형’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병원 안의 아동 환자들과 병원 밖의 친구들을 메신저로 이어주고자 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수상소감: 안치현 (광고홍보학과)

그냥 막연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아이디어가 실제로 수상하게 될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국내공모전은 이미 참여한 경험이 있었지만, 국제공모전의 경우에는 이번이 처음이라 작품을 등록하는 것부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교수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이에 매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양한 학우들이 참여하고, 경험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