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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2022 뉴욕 페스티발 어워드-금상, 은상, 동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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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뮤니케이션 2022-08-08 10:05

[축하합니다]2022 뉴욕 페스티발 어워드-금상, 은상, 동상 수상 쾌거

동서대, 글로벌 광고회사를 뛰어넘다

뉴욕 페스티발 어워드 - 금상, 은상, 동상 수상 쾌거

동서대(총장 장제국)가 22년 뉴욕 페스티발 국제 광고제에서 ‘Smelly Belt’ 작품으로 금상, ‘Goodnight Mommy’작품으로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고 무려 11개 작품이 15개 부분에서 쇼트리스트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수상이 더 의미 있는 것은 세계 글로벌 광고회사와 당당히 경쟁해서 이뤄낸 쾌거이다.

뉴욕페스티벌은 칸 국제광고제, 클리오 광고제와 함께 손꼽히는 세계 3대 광고제이다. 1957년에 미국의 The New York Festivals IAA의 주최로 설립된 이 광고제는 65년 동안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권위 있는 대회이다. 그런 만큼 매년 60여 개국 이상에서 세계 각국 유수의 글로벌 광고회사들이 2만여 작품이 출품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전 인류가 함께 공유하는‘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의 장’이라고 할 수 있다. 수상작은 대학혁신지원사업단과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 지원하고, 동서대 융합 교육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이데이션 융합 실습’수업의 광고홍보학과 류도상교수, 소프트웨어학과의 문미경 교수에서 팀을 이루어 작업한 결과물이다.

영예의 수상자는

Smelly Belt: 금상-Outdoor부분/ 광고주: Northface

이홍, 정유성, 하은별, 강동호, 방승연

Goodnight Mommy: 은상-Avant-Garde/Innovative부분, 동상-Design부분/ 광고주: LG

안치현, 강동호, 박원배, 이지은, 최민성

이 홍 (광고홍보학과 4) : 팀원들과 함께 노력하면서 최선을 다한 작품이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아이디어 도출과 제작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방승연 (소프트웨어학과 4) : 하나의 아이디어가 좋은 작품이 되기까지 고생해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팀원들의 진심 어린 고민과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져 감사할 따름입니다.

강동호 (디지털미디어전공 4) : 한 학기동안 열심히 준비한 결과물이 이렇게 큰 규모의 광고제에서 수상하여 뿌듯합니다. 함께 작업했던 팀원들, 좋은 기회를 주신 교수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작품설명 : Smelly Belt

한국 통계청 KOSIS에 따르면 매년 4천만 명이 등산을 하며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악사고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구조견들에게 발견되지 못하고 사망하는 실종자들을 위한 "Smelly Belt for Missing People"를 제안하며 벨트의 버클 안에는 ‘티올’이라는 액체로 만든 블록이 있다. 한번 버클을 열면 한 달여 동안 지속되고 1km 밖에까지 냄새를 풍긴다. 또, 수분과 접촉하게 되면 ‘티올’이 더욱 활성화돼서 향이 더 강력해짐으로 시간이 흘러도 구조견들이 실종자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작품설명 :Goodnight Mommy

청각장애인 부모들은 자녀의 육아에 있어 심각한 수면장애를 가진다. 이는 자는 동안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없는 불안감 때문이며, 이는 심각한 수면 장애를 야기한다. 우리는 아이의 울음소리를 인식해 자고 있는 청각장애인 부모에게 신호를 줄 수 있는 진동 베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