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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랑 2025-12-10 09:37
동서대학교 RISE 사업단, 캡스톤디자인으로 실습 환경 개선
l 학생들이 장비와 재료 지원을 활용해 보다 수월하게 영상 제작..
교통비와 회의비 관련개선 의견도 나와
2025-12-10
동서대학교 RISE사업단 명예기자단 정보은
동서대학교 RISE 사업단이 운영하는 캡스톤디자인 지원 프로그램이 방송영상학과 학생들의 제작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ISE 프로그램은 실습·제작 활동에 필요한 장비 및 재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김다은 학생 팀 촬영 현장

대여한 짐벌 사진
IFS1 수업을 수강 중인 방송영상학과 3학년 김다은 학생은 “영상 촬영에 필요한 짐벌을 사업단 카드를 통해 대여한 것이 가장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에는 없는 장비였는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며 “촬영 전에 충분히 연습할 수 있어 결과물의 완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박용주 학생 팀 회의 현장

박용주 학생 팀 촬영 현장
같은 강의를 수강하는 3학년 박용주 학생은 소품 구매 지원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는 “촬영용 음식 등 소품 비용이 큰 부담이었는데 재료비 지원 덕분에 필요한 물품을 부담 없이 준비했다”며 “영상 촬영 시 부족함 없이 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두 학생은 공통적으로 “장비 대여부터 소품 구매까지 제작 과정 전반에 필요한 부분을 지원받아 훨씬 수월해졌다”고 평가했다. 학생들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몇 가지 개선점을 제시했다. 촬영 시 이동 편의를 위한 교통비 지원 확대, 회의비·다과비 규정 완화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제작 환경 개선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는 RISE 캡스톤디자인 지원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다양한 실습 및 제작 활동을 지원하며 학내 제작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