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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3학년 정기워크샵 <사회의기둥들>, <시련> 공연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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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11-08 10:57

2018년도 3학년 정기워크샵 <사회의기둥들>, <시련> 공연에 초대합니다!

<사회의 기둥들>시놉시스
노르웨이 한 소도시의 영주이자 선박회사의 사장, 카르스텐 베르니크. 사회의 기둥이자 타의 모범이 되는 도덕적인 그는 사실 15년 전 본인의 죄를 둘도 없는 친구 요한에게 덮어씌우고, 사랑했던 여자를 돈 때문에 버리는 등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뭐든 서슴지 않는다. 그런 그는 요즘 도시 횡단 철도 사업을 추진 중인데, 반갑지 않은 손님이 왔다. 바로 15년 전 떠났던 요한과 로나...! 거기다가 현재 정박하여 있는 미국 배 ‘인디언 걸’은 노동조합장인 아우네의 날림작업으로 가라앉을 위기에 봉착하기까지... 이 도시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시련>시놉시스
17세기 말 청교도 이념이 지배하고 있는 폐쇄적인 매사추세츠 주의 한 마을 세일럼에서 사건은 벌어진다. 아비게일을 비롯한 여러 소녀와 교구 목사인 패리스의 딸 베티가 죽은 루스자매의 혼령을 불러낸다는 명목하에 흑인 노예 티튜바를 데리고 한밤중의 숲으로 가서 벌거벗고 춤을 추며 주술의식을 행하게 된다. 하지만 이것을 패리스 목사가 목격하게 되고, 이에 놀란 베티가 기절하게 된다. 베티가 깨어 나지 않자 마을 사람들은 세일럼에 있는 마귀가 베티를 주술에 홀린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혼령을 불러냈다는 이유로 죽을 위기에 처한 소녀들은 살기 위해서 거짓증언을한다. 그로 인해 세일럼에 위기가 닥치게 되는데……
본 공연은 무료이며 공연문의 및 예약은 포스터 참고해주시거나 051-950-6572(연기과사무실)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