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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과 "수영야류"은상 및 개인연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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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과 2012-06-12 00:00

 

2012 연기과 학생들 제30회 부산 청소년 민속예술제

 

 

‘은상’‘개인연기상’수상

 

 

 

  

부산광역시에서 주최하는 부산지역 민속예술의 큰잔치 ‘부산민속예술축제’, ‘제30회 부산청소년민속예술제’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수영구 수영사적공원 내 수영민속예술관 에서 열렸다.

 

부산의 전통 민속예술을 전승·보전하기 위해 ㈔수영고적민속예술보존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민속예술을 계승하는 학생부 24개 팀과 일반부 14팀 등 총38팀 13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특히나 이번 경연에서는 작년보다 4개 팀이 더 참여하여 더 치열한 경연이 펼쳐졌다.

 

이번경연대회에서,

연기과의 ‘수영야류 연구회’(지도교수 조기왕)가, 수영야류로 2011년 ‘금상’(단체상) 및 ‘개인연기상’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단체 ‘은상’과 ‘개인연기상(11강귀은)’을 차지해 연기과 학생들의 저력을 또 한 번 과시했다.

 

수영야류 연구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김경민(연기과 09’)학생은 “2011년 대회의 이어 올해‘은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한명에게만 부여되는 ‘개인연기상’까지도 연이어 받게 되어 기쁘고, 오랜 시간동안 갈고 닦은 연기적 기량과 신명나는 우리몸짓, 우리가락을 선보이는데 기여한 것 같아 감회가 남다르다고 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팔선녀의 기용으로 주체측 뿐 아니라 다른 참가팀에도 많은 자극을 준 것 같아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영야류 연구회는 이번여름, 서울에서 펼쳐질 2012년 ‘전국 민속예술제’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지금도 신명나는 가락과 흥겨운 몸짓으로 혼신의 연기를 펼치며 땀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