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전기 전자 기계의 융복합 엔지니어 양성

안휘이공대학 메카트로닉스분야 3+1 프로그램

동서대학교와 중국 안휘이공대학과는 3+1 협정으로 3년을 중국에서 공부하고, 1년을 한국에서 공부하여 졸업하는 3+1 교육협정을 맺고, 2018년 9월부터 신입생(33명)을 모집하여 운용하고 있다.

동서대학교 이공대학 메카트로닉스공학과와 중국 안휘이공대학 기계공정학원 기계전자학과에서 각각 주관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수업할 경우는 동서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 교수들이 일부 강의에 참여하고, 한국에서는 3학년 과정의 1년 동안 동서대학교에서 공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고로 중국 안휘성(安徽省)은 인구가 약 7천만명이며, 안휘이공대학(安徽理工大學,http://www.aust.edu.cn/)은 인구 천만명의 안휘성 화남시(淮南市)에 위치하고 있는 유일한 4년제 종합대학으로 학부생 2만 4천명, 석박사학생 3천명 등 재학생이 약 2만 7천만명이다.

동서대학교 이공대학 메카트로닉스공학과는 이러한 국제 교류에 의한 학생들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선두 학과로서 사명을 충실히 하고 있다.

연혁

 - 2018년 9월 신입생 33명 입학

 - 2018년 12월  “메카트로닉스공학 개론” : 중국 안휘대학에서 강의, 메카트로닉스공학과 박수홍교수

 - 2019년 6월 “프로그래밍” : 중국 안휘대학에서 강의, 메카트로닉스공학과 박수홍교수

 - 2019년 7월  동서대학교 썸머캠프 개최 : 중국안휘대학 학생 30명 참여

 - 2019년 10월-11월 “전자회로” “공업역학” :  중국 안휘대학에서 강의,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이창영교수 예정


관련영상

메카트로닉스공학부에 재학중인 1학년 학생이 본 프로그램을 주제로 D-MAP수업시간에 제작한 동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