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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1-09 14:23
-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및 녹색건축 기술 보급 기여 공로 인정
- 국내 최대 녹색건축 축제에서 이룬 쾌거
안녕하십니까, 건축공학과입니다.
지난 12월 4일(목)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개최된 '2025 녹색건축한마당'에서 우리 대학 배지원 연구원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을 향한 내일, 녹색건축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녹색건축 축제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반 시게루(Ban Shigeru) 건축가를 비롯하여 정부, 학계, 업계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배지원 연구원은 노후화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관련 기술 보급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은 지속가능한 건축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 대학의 연구 역량과 실무 기여도를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입니다.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상 (그린리모델링 유공자 표창)]
수상자: 배지원 (동서대학교 연구원)
내용: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 수행 및 녹색건축 활성화 기여
행사명: 2025 녹색건축한마당 (Green Building Festival 2025)
일시: 2025년 12월 4일(목)
장소: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
주최: 국토교통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주관: 국토안전관리원
주요내용: 녹색건축 유공자 표창, 반 시게루 기조강연, 그린리모델링 성과 공유회 등
친환경 건축 기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연구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연구원들에게 많은 격려와 축하 부탁드립니다.
[김대건 지도교수 인터뷰]
“이번 표창은 연구실 차원의 성과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배지원 석사과정이 연구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쌓아온 연구 역량과 책임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녹색 건축과 스마트 건축을 융합하여 탄소중립과 친환경 건축 기술 확산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연구자 중심의 연구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
[관련 언론 보도]
칸(Kharn): [녹색건축한마당] 녹색건축 정보·성과·기술, 소통의 장 마련
(https://www.kharn.kr/mobile/article.html?no=29461)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녹색건축이 그린 탄소중립의 미래, 「2025 녹색건축한마당」 개최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