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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1-09 14:55
- AI 센서와 친환경 기술 결합한 '스마트 테트라포드'로 지역 현안 해결책 제시
- 동서대 라이즈 사업단 '3년 연속 최우수상' 배출 대기록 달성
안녕하십니까, 건축공학과입니다.
지난 12월 17일(수),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주최한 '제6회 부산 BIG 대학생 아이디어 지산학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우리 학과 '제로브릭스' 팀이 영예의 **최우수상(상금 150만 원)**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부산 지역 대학생들이 지역 산업과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산·학·연 협력의 장으로, 약 200여 개 팀이 참여해 40여 개 팀만이 본선에 오르는 등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부산의 핵심 현안인 '탄소중립'과 '해양 안전'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안하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1. 수상 내역
[최우수상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상)]
가. 팀명: 제로브릭스 (ZeroBricks)
나. 팀원: 이교빈 (팀장), 조두진, 조성우 (이상 건축공학과 3학년)
다. 지도교수: 김대건 교수
라. 아이디어: AI 데이터 센서 활용 친환경·스마트 재난 방지 테트라포드
마. 내용: 기존 콘크리트 테트라포드의 환경적 한계를 보완하고, AI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실시간 해양 재난 감지가 가능한 차세대 방재 구조물을 제안하였습니다.
팀장을 맡은 이교빈 학생은 "해양도시 부산이 안고 있는 재난과 환경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고민했다"며, "아이디어 단계에 머물지 않고 현장 적용 가능성까지 고려해 설계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도교수인 김대건 교수와 황기현 라이즈 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지역 사회 문제를 깊이 고민하고 이를 기술적으로 구체화해 성과로 연결한 점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산학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동서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은 본 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우리 대학의 지산학 협력 교육 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이며, 특히 건축공학과가 추구하는 '스마트 건설 기술 융복합 연구'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관련 소식]
부산테크노파크: 제6회 부산 지산학 아이디어 경진대회 결과 공고
(https://www.btp.or.kr)
동서대학교 라이즈 사업단: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성과 안내
(https://uni.dongseo.ac.kr/r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