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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13 15:36
[수상] 건축공학과 주태연 졸업생, 두산에너빌리티 ‘2026년 9월 최우수사원상’ 수상
- 이집트 엘다바 원전 건설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업무성과와 기여도 인정
- 건축공학과 졸업생 4명, 글로벌 원전 건설현장에서 활약
안녕하십니까, 건축공학과입니다.
우리 학과 '주태연 졸업생(2024년 2월 졸업)'이 두산에너빌리티 ‘2026년 9월 최우수사원상(Excellent Employee Award)’을 수상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주태연 졸업생은 2024년 3월 두산에너빌리티에 입사한 뒤, 이집트 엘다바 원전 건설 프로젝트 현장에서 근무하며 우수한 업무성과와 프로젝트 기여도를 인정받아 최우수사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재학 중 쌓은 건축공학 전공지식과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여러 국가와 직군의 전문 인력이 함께하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에서 책임감과 실무역량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1. 수상 내역
[두산에너빌리티 2026년 9월 최우수사원상]
수상자: 건축공학과 주태연 졸업생
졸업 시기: 2024년 2월
소속: 두산에너빌리티
근무 현장: 이집트 엘다바 원전 건설 프로젝트
수상 내용: 우수한 업무성과 및 프로젝트 기여도 인정
주태연 졸업생의 이번 수상은 학과에서 배운 전공지식과 실무 경험이 글로벌 건설현장에서의 성과로 이어진 사례로, 해외 건설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2. 글로벌 원전 건설현장에서 활약하는 건축공학과 졸업생
현재 이집트 엘다바 원전 건설현장에는 주태연 졸업생을 비롯해 구본유(18학번), 김동구(18학번), 김경호(17학번) 졸업생 등 우리 학과 출신 4명이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네 명의 졸업생은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과 기술역량을 발휘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 원전 건설현장에서도 동서대학교 건축공학과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건축공학 전공을 바탕으로 건축뿐 아니라 원전·플랜트·에너지·해외건설 등 다양한 분야로 진로를 넓혀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3. 해외 현장에서 전하는 선배들의 조언
졸업생들은 해외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전공 학습과 다양한 도전의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주태연 졸업생은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지식과 다양한 경험이 실제 현장에서 큰 자산이 된다며, 기회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도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동구 졸업생은 해외 현장이 언어와 문화, 업무환경의 차이만큼 성장의 기회도 큰 곳이라며, 전공역량과 소통능력을 꾸준히 준비해 더 넓은 현장에 도전할 것을 권했습니다.
구본유 졸업생은 경진대회와 프로젝트를 통해 익힌 협업 및 문제해결 능력이 실제 업무에 큰 도움이 된다며, 재학 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경호 졸업생은 건축공학과에서 배운 지식과 실무역량을 여러 산업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며, 자신의 가능성을 넓게 보고 다양한 진로에 도전할 것을 응원했습니다.
우리 학과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과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국내외 건설·원전·플랜트·에너지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최우수사원상을 수상한 주태연 졸업생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해외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 학과 졸업생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