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행사국제행사

국제행사


한중차세대학술포럼 제9회 한중 동북아지역 협력 세미나

조회 60

중국연구센터 2026-01-28 14:49

제9회 한중 동북아지역 협력 세미나
  1.  주제: 전환기의 동북아 정세와 한중 협력

     일시: 2025년 7월 4일(금) 9:30 ~ 17:00 (한국시간 기준)

     장소: 부산 송도 윈덤 그랜드 호텔 세미나실 3층

2025년 7월 4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서대학교 동아시아연구원 중국연구센터와 중국 길림대학 동북아연구원이 함께 주최·주관하여 제9회 한중 동북아지역 협력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의 대주제는 <전환기의 동북아 정세와 한중 협력>이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1세션 트럼프 2기의 미-중 / 한-미 동맹 / 한미일 공조, 2세션 한반도 정세, 3세션 부산-동북지역 협력에 대해 논의하였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에 따른 한국의 정책과 트럼프 배경 하에 국제 질서 방향에 대한 발표와 함께 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강대국 간의 경쟁과 미국이 국제 질서에 미치는 영향 등 다소 포괄적인 범위이지만 경제 · 안보 · 정치 등 다방면의 국제 질서에 따른 영향과 한국의 실리를 논의하였다.

첫째, 한반도의 관계 방면은 불안정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중심의 한중 협력 방안과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과 이에 따른 한중 협력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였다. 한미/한일/남북/한중 관계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양국이 서로에 대한 기대와 요구 방안과 함께 한중 관계 개선을 전망하였다. 특히, 양국은 경제교류와 첨단기술 협력, 북한 문제와 관련한 한중 관계 개선은 필수적임을 언급하였다. 이에 양측 모두 상호 소통 강화를 통한 협력 모멘텀을 가속화하는 기회를 마련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둘째, 부산-동북지역 지방간 교류 방면은 부산의 남북중 협력 정책을 고찰하고 동북지역의 딜레마와 원인을 고찰하고 동북아 정세 변화에 따른 협력을 발표하였다. 남북과 남북중 협력에 있어 부산의 역할과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남북교류협력 환경의 근본적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또한, 부산과 동북지역의 지방간 소통을 통한 실질적인 협력 정책을 검토하여 지방 간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