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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1-14 00:00
2016년 1월 7일(미국기준)
샌프란시스코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라스베가스에 도착했습니다.
오클랜드공항에서 출발하여 1시간30분을 날아왔습니다.
자다 일어나서 밖을 보니...

비행기를 내려서 숙소를 들어가 보니...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니 밤 11시가 넘었군요
예정보다 늦게 도착하여
도시를 둘러볼 새도 없이 지쳐서
모두 침대에 쓰러졌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즐기고
이번 해외탐방의 주요 목적인 2016 CES를 관람하기 위해
박람회장으로 도착했습니다.

처음으로 우리가 방문한 곳은

그림에서 보이는 Tech East
숙소와 가장 가까운 박람회장 부터 둘러보았습니다.

너무나도 넓고, 사람이 많아서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짰던 일정표를 따라 무작정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첫째날엔 아메리카노 팀의 주요관심사 중 하나인
헬스케어와 스마트 홈 서비스 관련 업체를 둘러보았습니다.

몸상태를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스마트워치를 활용하여 운동기록과 심박수등

직접 움직이며 사용하는 헬스케어 기구부터

헬스케어기구를 활용한 게임까지


한번쯤 스쳐가는 생각으로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싶은 아이디어들이
실제로 구현이 되어있었습니다

삼성의 부스가 가장 크게 들어서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새로운 이슈로 떠어로는 가상현실 기기를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의 첫 문화탐방에 나섰습니다.
메인 홀로 들어서니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기업
정말정말 넓기에 한 관을 다보기엔 하루도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공식일정을 끝내고

대부분의 관광지는 호텔안에 있었습니다. 호텔마다 각양각색의 테마를 가지고 정말 멋있게 꾸며두었습니다.
이곳 라스베가스는 웅장하고 화려한 호텔들이 상당한 도시인 만큼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테마로 만든 베네치안 호텔



낮엔 보이지 않던 라스베가스의 멋들이 밤이 내려앉으면서 들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라스베가스는 미국내에서도 가장 치안이 좋은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밤에도 북적이는 시내풍경과 안전한 치안으로 마음놓고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만든 파리스 호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