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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1-14 00:00
샌프란 시스코 1편 - 3I

KTX를 타고 부푼 마음으로 출발 ~ !!

KTX에 내려 비행기를 타고 또 출발 ~ !!

무려 10시간 이상의 비행 후 저희팀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
그리고 저희는 또 다시..

샌프란에 도착해서 밥을 먹으러 가기위해 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역시.. 미국이라 그런지 차밖 풍경이 다르군요..
이렇게 달려 샌프란시스코에서 먹은 첫끼는 !!?

육계장..ㅎ 이였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 .

스탠포드 대학교 였습니다. 도착하니 트레일이 있었습니다..그냥 신기해서 한 컷. .
그리고 대학교의 내부로 들어가기 위하여

스쿨버스에 탑승하였습니다.
학교가 엄청 크기때문에 스탠포드 대학생들은 보통 스쿨버스나 자전거를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ㅎ.
그렇게 달리고 달려 스탠포드 대학교로 들어갔습니다.

!!!!!!!!!!!
구글 이미지에서만 보던 그 스탠포드 대학교 풍경이 있었습니다.
교수님 말씀으론 우리학교를 20개를 붙여놓은 면적이라고 합니다.

학교에 들어서서 보게 된 것은 로댕의 '칼레의 시민들' 이라는 작품이였습니다.
이 조각상들을 보면 죽음을 앞둔 인간의 두려움, 의무감, 체념, 남을 위해 희생한다는 숭고한 신념 등이 얽힌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대에는 외면당하다가 후세에 인정을 받게 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남는 것은 사진 뿐이라는 가이드의 말에 저희 팀은 또 여기서 한 컷 찍었습니다.ㅎ
로댕의 작품을 지나쳐 좀 더 걸으니

메모리얼 교회가 보였습니다.
저희는 망설임 없이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밖과 다르게 조용한 내부...
정말 웅장하였고 스태인드 글라스를 통과해 오는 빛 때문에 더욱 신성하게 느껴졌습니다.

먼가 첩보요원 같은 교수님들..
다음으로 간 목적지는 . .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불리던 휴렛 팩커드(HP) 가라지였습니다.
여긴 휴렛과 팩커드가 차고를 빌려 음향 발진기를 생산한 곳이라고 합니다.
여담으로 휴렛과 팩커드가 내기를 해는데 휴렛이 이겨서 휴렛이 먼저 오는 휴렛 패커드(HP)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팀은 호텔에 도착하여 꿀잠을 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