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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1-15 00:00
라스베가스 1편 - 3I

라스베가스의 아침, 사막이라 그런지 햇볕이 쨍쨍했습니다.
저희는 가볍게 목적지를 향해 CES2016에서 운영하는 버스를 타고 출발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간 곳은 요즘 대세 스마트카가 있는 곳 이였습니다.

여러 차도 탑승해보고

미국의 도로를 주행도 해보고

차의 새로운 기술도 보고

놀라운 무인 자동차의 가능성도 확인 하였습니다.


이렇게 정신 없이 걷다 보다 걷다 보다를 여러번 하다보니 배가고파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라스베가스에서 맛난 점심을 먹으러 출발 하였습니다.

라스베가스오면 한번쯤 먹어봐야 할,
너무 맛있어서 숨가쁘게 쉑쉑거리면서 먹는다고 하는 그 쉑쉑 버거를 먹어 보았습니다.
ㅎㅎ... 패티가 정말 스테이크 고기 같이 맛있었습니다. 인앤아웃버거보다 맛있었습니다 ㅎ.

그리고 나가는 도중에 우주 파워레인저를 만나 사진을 찍게 되는데. . .
팁이라는 이름하에 5달러를 강탈 당했습니다..ㅎ 정말 미국.. 무서운 나라였습니다..
그래서 저희팀은 먼저 다가올 때는 의심을 해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여긴 지나가다 들린 코카콜라 박물관 ! 26? 16? 개국의 다양한 콜라를 즐길수 있답니다 ㅎㅎ..
주의 ! 실제로 저 곰을 가까이서 보면 무서울 수 있습니다.

저희팀은 에너지를 충전하고 CES2016에 다시 집중하였습니다.
콘센트, 전구, 카메라, 문개폐 등 여러가지 센서와 디바이스들을 이용하여 스마트한 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힘든 여정을 마치고. . 저희팀은 한잔하고 꿈잠을 잤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