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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1-15 00:00
라스베가스 3편 - 3I

라스베가스의 아침, 정말 화창 합니다.
오늘 하루 저희팀은 주 목적인 CES2016에 중점을 두고 열심히 돌아 다녔습니다.

한국에서도 여러분야로 참가한 팀이 많았습니다.
먼가 물어보기가 쉬워 좋았습니다 ㅎ.

압력측정으로 게임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그런 디바이스였는데. .
게임을 붙어 한번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 .

지나가다 눈길을 끄는 헬스케어 FPS게임이였습니다.
이게임을 하면 게임하면서 런닝머신과 허리운동을 하는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제품들이 있었습니다.

화상채팅 로봇 ,

스마트 도어락에서부터

스마트 폰과 연동하여 그림을 바꾸는 액자 까지 다양한 제품이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자주 보이는 스마트 홈 제품입니다.
여러가지 센서를 연동하여 스마트 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차이점이 거의 없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식물을 자동으로 재배해주는 그런 디바이스였습니다.
허브, 상추 등 먹을 수 있는 야채를 집에서 소규모로 기르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한 휴대폰 충전 거치대도 있었습니다. 왠지 지하철에서 사용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의 VR제품입니다.
흔들리는 의자와 함꼐 4D로 롤러코스터를 재현하였습니다. 나름 재밌었습니다 ㅎ.

그리고 안마의자 체험. 체험 중에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가지고싶은 디바이스를 뽑으라고 하면 이 안마의자가 가지고 싶습니다 ㅎ.
마지막으로 기다리던 O쇼 !! 물에서 하는 쇼로 라스베가스에서도 알아주는 쇼라고 합니다.

사진촬영이 금지 되어 사진 촬영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ㅠㅠ..
다들 피곤함에.. 쇼를 보는 도중에 잤다는 소문이..

그렇게 쇼가 마치고 라스베가스에 왔기 때문에
호텔 내부에 있는 카지노에서 조금의 즐거움을 가졌습니다. ㅎ
사진을 확대해.. 저 흰 종이 쪼가리를 보시면...ㅎ
이렇게 라스베가스의 하루가 또 지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