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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1-15 00:00
글로벌 ICT 기업탐방 및 산학협력강화 워크숍 - 2일차
2016.1.5.(화)~ 2016.1.8.(금)

약간 우중충한 상해의 아침


아침도 자유롭게 뷔페식으로 먹었습니다.

계란후라이도 즉석에서 해주고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2일차 일정 부터는 조별로 기업을 찾아오는 미션이 있어서
조별로 지하철로 이동하였습니다.
이것은 지하철 티켓입니다.

중국의 인구에 걸맞게 지하철의 길이도 엄청 길었습니다.


아침 출근 시간이라 그런지 지하철이 다소 복잡했습니다.

이것이 상해의 지하철 노선도 인데요 .. 매우 복잡했습니다...
무려 16호선이라고 합니다

지하철에서 한컷


상해의 에스컬레이트는 한국보다 조금 빠른편이였습니다.

지나가다가 한국 가게가 보여서 매우 반가웠습니다~~!!

회사 외부의 모습

드디어 기업 도착~!!

기업에 들어 섰을때 바로 보이는 로고 모습입니다.
약간 샤오미 느낌이 났었고 매우 깔끔하고 이뻤습니다.
지금부터는 기업 내부의 모습입니다.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의 기업이라서
취직하고 싶은 욕구가 활활 타올랐습니다.


이것은 기업이 요즘 개발하고 있는 4D 형식의 자동차 게임인데요
매우 역동적이고 재밌어 보였습니다.


이것은 안경을 쓰고 실제 트렉터를 분해 해볼 수 있고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분해 해보지 못했던 부분 까지 가상으로 직접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이것 전부는 3D 프린터로 만들어진 모형들입니다.
매우 섬세하고 신기했습니다.


저희는 우선 점심으로 샤오롱 만두를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이거는 중국인 가이드가 엄청 좋아하는 야채인데
그냥 브로콜리 맛이 났습니다

닭요리 사진인데 약간 족발맛이 나면서 맛있었습니다.

새우튀김이랑 파래를 튀긴 맛이였습니다.



중국에는 만두가 유명했는데 뉴샤오롱 만두와 다양한 만두가 있는데
뉴샤오롱 만두가 입안에서 살살 녹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중국식 볶음밥인데 향신료 역시 향신료 맛이 엄청 강했습니다.

음 이것은 겉보기에는 무슨 음식인지 모르겠지만 자세히 보면
개구리가 ......

약간 징그러웠지만 중국에 온 만큼 개구리 뒷다리도 시식했습니다.
음 맛은 그냥 작은 닭 비슷했습니다.





이렇게 저희 조는 점심을 마무리하고 티엔지 팡으로 이동했습니다.










티엔지팡에서 중국느낌을 물씬 느낄수 있었고
아기자기한 악세사리 같은것도 많고
상해오면 꼭 와볼만한 곳이였습니다.
다음 티엔지팡 근처에 한국 상해 임시정부에 들려서 둘러보았습니다.





상해 임시정부를 처음가보았는데 먼가 마음이 찡하고
애국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다음 상해의 자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동방명주와 와이탄의
야경을 보기위해 자리를 이동하였습니다.




엄청 큰 애플 매장도 있고

이곳은 중국보다는 유럽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드디어 와이탄 도착 !!!





이곳은 대부분 은행 건물들 이였는데
캬~~ 와이탄!! 야경 엄청 이쁘고 멋졌습니다.



중국인 친구랑도 한컷~



상해오면 꼭 봐야하는 동방명주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