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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1-16 00:00
글로벌 ICT 기업탐방 및 산학협력강화 워크숍 - 3일차
2016.1.5.(화)~ 2016.1.8.(금)

마지막 3일차 오전 관광지로 예원 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중국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었던 곳 이였습니다

그러면 사진 한장 찰칵





예원에는 한국사람들 뿐만아니라 다른 외국인들도
많이 관광하러 오는 명소중의 명소였습니다.




상해스타일로 군것질도 하고 ...



예원은 약간 한국의 남포동 느낌이 나는 골목도 있고
볼거리와 중국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건물들로 되어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장소를 옮겨서
1933년대 상해의 건물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굉장히 세련되고 상해의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건물안의 카페 안에서
수다도 떨고 잠시 휴식시간을 갖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이제 상해의 마지막 관광지였던
신톈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신톈지의 밤거리는 매우 아름답고 이국적인 느낌이였습니다.
이렇게 신톈지를 마무리로 상해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상해에 있는 동안에 너무 미안할 정도로 착하고 친절하게
가이드 해준 중국학생 양인*과 수*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谢谢您(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