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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1-17 00:00
CES 관람 다음 날
인류 최후의 건축물, 현대 공학 건축의 가장 완벽한 상징,
네바다 주와 애리조나 주 경계에 있는
후버 댐(Hoover Dam)을 보러갔습니다.



흔히 미국의 '서부'하면 떠오르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그렇게 달리고 또 달려...

오늘은 캘리포니아 주가 아닌, 네바다 주!



후버 댐은 서부 개척이 시작되고 인구가 대폭 유입되면서
생활을 위한 물의 확보가 매우 중요하게 됨에 따라 루즈벨트 대통령에 의해
1931년부터 1935년까지 건설됐습니다.
미국 내 현대 건축물 중 7대 건축물로 손꼽히는 후버 댐.
그 웅장함에 입을 다물 수 없었습니다.

후버 댐의 사진은 모두 저 다리 위에서 찍었습니다.
인류, 당시 미국의 건축 기술에 감탄하고 또 감탄했습니다.

기념 사진을 안 찍을래야 안 찍을 수가 없습니다^^

아울렛에서 쇼핑 후, 저녁 식사!
전 세계에 단 열 개 도시에만 있다는 Lawry's The Prime Rib

식사 후, 각자 개인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중심지로 안 가볼 수가 없죠?



























라스베이거스의 거대한 호텔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