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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1-17 00:00
CES 관람 2일차!
그 방대한 규모의 전시를 하루만 보고 간다면, 너무나 아쉽겠죠?















전시된 제품을 진지한 자세로 바라보는 팀원들!


제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경청하고 또 경청합니다.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사용하는 것을
현란하고 재밌는 댄스로 선보인 아이핏(iFIT)



유아용 소프트웨어도 전시되어있었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러버덕!






기상천외한 아이디어의 제품이 너무나도 많았고,
평소에 생각했던 것들도 모두 구현되어 나와있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좀 더 돌아다니며 많은 제품을 보지 못한 것이 정말 아쉽네요.

서부에 인앤아웃 버거가 있다면 동부엔 쉑쉑버거!

한 입 베어먹을 때마다
밀려오는 감동...
한국에도 곧 들어온다고 합니다!


오늘의 마지막 일정으로
저녁엔 라스베이거스의 3대 쇼 중 하나인, 오 쇼(O Show)를 관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