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35
컴퓨터공학부 2016-01-31 00:00
핀란드 오울루 대학 생활
이제 오울루 대학으로 교환학생 온 지도 꽤 시간이 지나 완벽한 시차적응도 끝나고
핀란드 생활이 익숙해지고 있다.

학기가 시작하기 전 오리엔테이션을 먼저 듣게된다.
오리엔테이션에서 알려주는 것은 수강신청방법, 학생증 신청, 학교 단체 소개, 수업 소개, 스포츠패스(운동권) 등이다.

건물 내부를 걷다가 연주소리가 들려 따라가보니 건물 가운대에서 작은 연주회가 있었다.

교내식당 교환학생을 오면서 가장 기대했던것 중 하나다.
가격은 5유로 정도 하지만 학생이면 2.6유로에 푸짐하게(?)먹을수 있다.


학교 주면에 그나마 큰 마트인 프리즈마, 한국에서 작은 홈플러스 정도라고 생각하면된다.

프리즈마 내부, 일반 마트에서 사는 식재료보다 종류가 많아서 자주 이용하게 되었다.

마트에서 파는 고기와 생선
핀란드에서는 채소, 돼지고기, 닭고기등은 비교적 싼편이었다.
하지만 생선이나 소고기등이 비싸서 아직 제대로 먹어보진 못했다.

마지막 나의 숙소
일주일에 2~3번은 꼭 시끄럽게 파티를 한다.
특히 주로 금요일이나 토요일만되면 클럽으로 변한다. 하지만 그것도 이제 적응이되서 그러려니 하면서 살고있다.
핀란드에서 새로운 문화를 체험 하고 익숙해지면서 우리도 완벽히 적응하게 된것 같다.
작성자 : 컴퓨터공학부 3학년 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