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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2-12 00:00
핀란드 교환학생을 온지 한달 가까이 되어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여러 가지 음식, 생활용품 등의 문제들이 해결되었다.
이번주의 프로젝트 세미나는 iOS와 Android 팀으로 나뉘어
계획을 짜오고 필요한 개발도구등에 대해서 진행되었다.


Android팀과 iOS팀의 간단한 계획설명이 끝나고 필요물품으로 개발용 안드로이드폰, 맥북이 있었다.
우리와 같이 두가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하게 된다면
iOS와 Android개발도구와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을 구하여 오는 것이 좋다.
프로젝트 진행이 여유로워지면서 4박5일동안 발트 3국을 여행하기로 했다.

이번주 까지의 일정으로 버스와 기차를 이용해서
에스토니아 탈린 – 리투아니아 빌니우스 – 라트비아 리가 순으로 여행을 다녔다.



기차를 타고 처음 도착한 헬싱키에서 탈린으로가는 배를 타기전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 가는 길에 있는 관광명소를 둘러보았다.

헬싱키에서 탈린으로 넘어갈 때는 바이킹라인을 이용해서 가는 방법이 있다.


배를 타고 바로 향한 곳은 탈린의 올드 타운 이였다.
옛날 건축 양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많은 관광상품들이 있다.
가장먼저 Information center로 가면 관광명소를 편하게 구경할 수 있다.

탈린에서 먹은 고기인데 족발과 비슷했다.
에스토니아는 발트3국중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지역으로 핀란드보다는 아니였지만 여전히 부담되는 가격이였다.

빌니우스에 도착해서 1박2일을 보냈는데 물가가 가장 싸고 볼게 많았었다.
빌니우스는 꿀이 유명한 지역으로 한번쯤 사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작성자 : 컴퓨터공학부 4학년 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