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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7-25 00:00
http://blog.naver.com/philips_led/220764934715
<필립스 블로그에 있는 공모전 결과 내용입니다.>
제 2차 Philips Hue Day 공모전
일시 : 7월 8일 금요일
장소 :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2
참가자 : 양다빈(컴퓨터공학과 3), 김건우(컴퓨터공학부 2), 황지훈(컴퓨터공학부 1)
3명의 인원으로 휴 데이 공모전에 가게 되었는데
팀원이 4명인데 1명인 김상록 군은 학교 수업을 빠지면 안되는 관계로
같이 가지 못했습니다 ㅠ

위 공모전을 보고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
저희 팀이 창의아이디어 1차에서부터 Development 까지 이어왔던
아이디어가 본 공모전에 부합하다고 생각해서
바로 계획서 작성을 하게 되었는데
본선 진출로 가게 되었습니다. ㅎㅎ
다른 팀들도 교내에서 하던 아이디어로
아이디어 내용에 맞는 외부 공모전에 많이 참여하여
좋은 결과 많이 얻었으면 좋겠어요ㅎㅎ

본선 진출된 팀은 필립스사에서 27만원 상당의
필립스 휴 LED 조명을 받아 제품을 가지고
앱 개발을 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아두이노, 라즈베리가 아닌
스타터킷으로 처음 개발 해보는거라 어떻게 해야할지
앞이 막막했었는데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잘 만든것 같습니다.
앱은 Development 콘테스트에도 같은아이디어로 참여하면서
무박3일로만들었습니다.
우연히 Dev 와 외부공모전이 겹쳐 이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ㅎ

이 장소에서 발표를 가졌습니다.
천장에 달린 많은 전구들이 알록달록 색이 계속 변해 너무 이뻤습니다.
집에 설치하면 좋겠다 싶었지만
전구 가격이 너무 비싸요 ㅠㅠ

원래 2번째였었는데 첫번째 발표순서였던 팀은 앱 개발을 다 하지 못해 오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 외 다른 몇몇 팀들도 그러한 이유나, 다른이유로 참가 하지못해 8팀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발표 순서를 봣는데.... 첫번째입니다. ㅠ

첫번째로 제가 발표를 했는데
다른 공모전 발표와는 다르게 팀들의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하고 앱 개발을 어떻게 했는지 토론하는 열린 장이었습니다.
이때동안 봐왔던 발표장이랑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ㅎㅎ

발표시작전 다시 확인했더니 안되서 당황스러웠어요. 결국 발표만 하고 내려왔었어요 ㅠㅠㅠ 두번째 팀들도 안되서 그 이후로는 연결 다시 다 하고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발표순서때 못했던 앱 구현은 Group 1 이 다 끝난 다음에 실시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ㅠ
1시간 먼저 일찍와서 휴 전구와 어플간의 통신이 확인했을때는 잘 됬었는데

위 팀이 1등을 하였는데
일상생활에서 많이 애용할 수 있게 앱을 개발하였습니다.
발표자도 무척 발표를 잘하더라구요. 레크레이션 강사출신인줄 알았습니다. ㅋㅋ

저희는 아쉽게 등수에는 들지 못했지만
이렇게 필립스 휴 홍보대사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ㅎㅎㅎ
홍보대사는 필립스 휴 신제품을 미리 무료로 받아
제품을 사용해본 후 피드백을 주면 된다고 합니다.
좋군요!!
다음에 또 다른 신제품으로 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별로 개발 잘하는 학생들, 직장분들과 아이디어에 대해
한곳에서 같이 이야기하고 소통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수상하지 못해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많이 배웠던 공모전이었습니다.
저희학교 다른 학생들도 외부공모전에 참가하여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