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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5-08-03 00:00
“TCP/IP소켓프로그래이밍”
교수님을 통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울수있었습니다.Asynchronous Notification,IOCP, select모델 등 다양한 서버 모델이있었고,모델마다 장점과 단점들이 있기도 하였습니다.책 한권을 다보기 너무 힘들었었는데
교수님께서는 중요한 서버모델의 핵심 부분을 잘 집혀주셔서,다양한 서버모델을 활용할수 있겠다.라는 자신감도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다.책한권의 내용을 대부분 가져갈수 있는 강의 였습니다.
블로킹인 서버 방식과 넌 블로킹의 상태를 가지는 서버모델을 보면서 동작방식이 참 신기하다고 느꼇고,좀더TCP/IP에 대하여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도 들었습니다.
“TCP /IP소켓 프로그래이밍 감상문”
TCP / IP소켓 프로그래이밍 과목에서 수석을 받음으로 후배분이나 같은 학생분들에게 전하고 싶은말을 전할수있게 되어서 잘된 기회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일단 과목에 대한 수석 감상문을 적자면 소형지만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처음 수시 실기 시험에서 생각보다 안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조그만한 에러를 잡지 못해서
수시 시험에 기분이 좋지 않았고, TCP/IP소켓 프로그래이밍 과목을 처음부터 정리하여야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그 후 책에 대한 내용을 읽고 이해가지 않는 부분은 책에 첨부되어있는 강의자료를 놓치지 않고 정리해가며 공부하였습니다.물런,한번 듣고 코딩한다고 머릿속에 남지는 않았습니다.
제가4학년들어서 공부하는 제 블로그가 있습니다.잊어버리지 않도록 제가 강의할수 있을 정도로 블로그의
포스팅을 하였습니다.(http://blog.naver.com/gisado_you)
중간 실기 시험문제도 다풀지는 못했지만 일주일전부터 내실꺼같은 문제들을 정리하였고,어느정도 문제에 접근할수 있었습니다,그 후 마지막 기말 실기 시험에서,총3문제의 과제 가 나왔었습니다.일주일의 시간을 주셨는데,시험기간과 겹쳐 있어서 많이 조금은 힘이 들었습니다.내일 시험 치는 과목이 부담되지 않는 과목이면,
코딩을 하는데 시간을 투자하였고,시험이 끝난후,과제 제출일3일전날부터는3시간 자고 나머지 시간은 코딩에 투자하였습니다.밥을 먹으며,코딩을 하였고,잠깐 어딜 나갔다오는동안에도 계속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보았습니다.정말 힘이 들었지만, 3문제를 풀면서 많은 뿌듯함을 느꼇습니다.그렇지만,코드가 이쁘게 짜져있지 않아서 제 스스로 반성의 시간도 많이 가질수 있었고,부족함을 많이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졸업전이라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을 하지 못해서 이 기회를 통해 남기고싶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학생이지만,제 경험담을 나누고 싶습니다.
“좌절”
저는1학년때부터 쉽다는 자만심에 학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성적은 밑바닥을 쳤고,아무리해도 안되는거 같엤고 자신감도 잃었었습니다.컴퓨터과라는 맞지 않다고 단정 지어버렸고,그후엔 잠도 제데로 잘수없었던 학생이였습니다.
“관심”
교수님 추천에 연구실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엔 너무 어려워 보여 싫었고,가입하지도 않았는데
가입이 되어있어 화도나도 당황스러울뿐이 였습니다.그 이후 거절을 잘하지 못했던 성격 탓에 매주 연구실 세미나에 참여 하였습니다.매주 발표를 하기위해선 규칙적인 공부를 했어야 했습니다.방학동안 매주 나와서 공부하였고 어느정도는 관심을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극복”
연구실에 너무 감사했습니다.하지만 학교내부 프로젝트나 외부 공모전에는 관심 밖이였고,
집안형편 때문에 장학금을 받아 집안에 보탬이 되고자만했습니다.물런 기쁨은 있었지만,흥미는없었습니다.
공모전에 참가 하라는 말에 억 지로 참가를 하게 되었고,반성을 하게되었습니다.코딩을 많이 하지 않았던 탓
에 잘따라가지 못했습니다.그후 공모전에 관심을 가질려고했습니다.이리저리 몰려오는 공모전에 코딩을 안할수가 없었습니다.처음엔 코딩을 할려니 너무 암울했습니다.이론과 달리 좀처럼 프로그래이밍이 되지 않았고 답답했습니다.그러다 인터넷강의를 차근차근 봤습니다.머리가 좋은 편이아니라 이해가 가지않았다면 또 봤습니다.계속 해서 거듭해서 보고 따라 치면서 익혀 나갔습니다.그리고 공모전을 처음으로 끝내게 되었습니다.비록 상은 받지 못했지만,코딩 실력이 많이 상승 시킬수 있었습니다.
팀프로젝트를 거듭하여 참가하고 나서 저는 정말 개발의 즐거움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서로 돈이 없어서
라면 하나 같이 먹고,침대가 없어 의자 붙혀서 잤지만,서로 의논하며,재밌는애기도하고 힘든시간을 보내는 것
이 저에겐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 였습니다.그러다보니 이리저리 학교 내부 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개발이 좋아졌고,코딩이 즉,놀이같엤습니다.즐기면서 일할수있다는 생각에 이 길을 가야겠다고 생각 하기도 했습니다.
“선택”
너무나 상반된생각을 가지게도와주신 교수님과 연구생에게 감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이 길이 아닌거 같엤고 적성에 안맞다고 단정하였습니다.취업에 대한 답답함은 있겠지만,제가공부하는 길에 확신이 들었기 때문에 행복 했습니다.좀더 발전해나갈수있도록 아직도 부족해 계속된 개발중입니다.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준 연구실은 소중한 공간이 였습니다.
이런 공간이있어 저는 저번학기에 이어서 수석 장학금을 탈수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앞으로 배울것이 많고,부족함이 많은 학생 인 저지만,많은 학생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