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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 과목수석장학생_중형 (통신이론 3학년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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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5-08-03 00:00

 

 

 

안녕하십니까.저는 컴퓨터정보공학부 정보통신공학과3학년에 재학 중인 한정*입니다. 20142학기부터 컴퓨터공학부가CK사업에 선정이 되면서 여러 프로그램이 생긴 것으로 알고있습니다.그 중 수석장학금이란 항목도 있는데 솔직히 저는 이번 학기 전까지 잘 모르고 있었을 뿐 아니라 알고 있었어도 내 학점이 그리 좋은 편도 아니고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을 거란 자신감도 없었습니다.이번 학기에도 기말고사를 치고 나서 성적이 나오고 나서도 장학금에 대한 별 기대는 없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 친구한테 제가 수석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거짓말인줄 알고 크게 믿지는 않고 있다가 확정된 걸 알고 나니 뿌듯하고 기분이 엄청 좋았습니다.처음에 수업을 들어갈 때는 생소하고 어려운 과목이어서 장학금은 생각도 없었고A만 뜨면 좋겟다라는 생각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하지만 수업을 듣다보니 조형국 교수님께서 재밌게 수업을 해주시고 어느 부분이 중요하다고 명확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았고 매트랩 실습을 하면서 좀 더 이해가 되었습니다.수업을 듣고 복습을 할 때는 평소에 공부하는 습관이 없어서 어떻게 할지 몰랐는데 모르는 것 들이 있으면 블로그나 옆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일단 무조건 외웠습니다.이렇게 봤던 것을 한번 두 번이 아닌 여러 번 보고 있으니까 나도 모르게 이해가 되었습니다.이렇게 공부하고 중간고사를 쳤는데 엄청 쉬워 보여서 문제를 다 풀고 나왔습니다.나와서 친구들 한테 물어 보니 친구들 몇몇만 잘치고 거의 못 적은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듣고는 기말고사때 욕심내서 수석장학금 한번 노려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기말고사도 중간고사 때와 마찬가지로 블로그 및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가면서 공부를 하면서 했습니다.이번에 공부를 하면서 수업시간에 집중을 하면 교수님이 중요하게 말씀하는게 있는데 그것을 잘 캐치해내서 필기하고,수업 끝나자마자 블로그를 찾아가며 복습을 하면서 공부를 하니 이번학기에 이 과목 뿐 아니라 모든 과목에서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모든 공부에는 복습과 반복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에 통해 확실히 느꼈고 이번 학기를 계기로 좀 더 공부에 욕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마지막으로 재밌게 수업을 해주신 조형국교수님과 도움을 주신 선배님들,동기들과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준CK사업 관련된 분들 께 감사의 말 전해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