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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5-08-03 00:00
평소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실생활에 쓰이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마침 모바일 프로젝트 수업 과목이 생겨 듣게 되었습니다.앞서2,3학년 때JAVA언어를 배웠지만,프로젝트 수행 할 수 있는 실력이 되지 않아 걱정이 먼저 앞섰습니다.첫 수업에서 팀원과 프로젝트 주제를 구성하였는데,저희 조는NFC기반의 모바일 매장정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꼭 완성하자”라는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사용할 프로그램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라는 처음 접해보는 것이라 그런지 코딩을 어떻게 적용하고,새로운 클래스 적용방법 등에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일단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습니다.코딩관련해서는 어플리케이션에서 홈페이지에 있는 매장이미지를 불러오는 방법을 몰라서 밤을 새서 해결방법을 찾고,각 매장정보를 담고 있는Activity를 일일이 만드는 부분이 힘든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간 내에 완성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함이 있긴 하였지만,김태용 교수님 지도하에 프로젝트를 수행 시 필요한 코딩에 관해 설명해주셔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큰 어려움은 쉽게 해결하였습니다.
따라서 그 동안 부족했던 코딩능력도 향상 시켜서 저에게는 정말 도움이 되었던 시간이었고,이번NFC기반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지금보다 더 보완해서 실생활에 실제 적용되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무엇보다 저희가 목표로 완성이라는 것을 달성 할 수 있어서 더욱 더 기분이 좋았고,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팀원들과 함께여서 다른 수업보다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수행을 하고나서6월22일/23일 상상드림 페스티벌이라는 한 학기동안 각 컴퓨터공학,소프트웨어,정보통신 전공에서 실시한 캡스톤 디자인을 학교 내에서 실시하였는데,이때 외부에서 오신 심사위원분들이 저희가 만든 것을 보고“괜찬다”라는 평을 받아서 학기동안 고생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기말이 끝나고 나서 성적입력 마감일 끝나고,성적을 확인해보니 모바일프로젝트A+이여서 한 학기동안 고생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다음에 캡스톤 디자인을 하는 과목을 수강하게 되면 더 열심히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그리고7월이 되서 선배가 너 모바일 수석장학생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니 모바일 프로젝트 과목이 수석이라는 명단을 보았습니다.과목수석장학금이라는 제도는 알고는 있었으나 내가 이걸 받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에 수석 장학금을 받게 되어 기분이 좋았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고,
그리고 종합설계 과목과 모바일 프로젝트를 수업을 연계해서 논문을 작성을 하였는데,이 과목도 같은 팀원이 과목수석을 받을 수 있어서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이번프로젝트 계기로 더 열심히 하자는 생각과 최선을 다한다면 누구든지 수석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과목수석장학금 제도를 통해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해서 장학금을 받고,이를 통해 멋진 보람을 느낄 수 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