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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2-24 00:00
2014년 9월 3학년 2학기에 전자과에서 컴퓨터공학과로 전과를 하였습니다.부모님이나 친구들은 왜 취직이 잘 되는 전자과에서 컴퓨터공학과로 왜 옮기냐고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하지만 저는 꿈이 있기에 저는 도전하였습니다. 한 학기를 다니는 동안 컴퓨터 전공수업을 들으며 따라 가려고 노력했지만 따라가기에는 벅찼습니다. 성적은 2점대... 망연자실한 마음으로 다음 학기 휴학을 하고 컴퓨터공부를 반년동안 오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복학하여 18학점의 수업을 들으며 자격증 공부 하였습니다.
가장 재미있게 들었던 수업은 IT융합신기술이라는 수업이었습니다. 이용희교수님의 수업은 제가 들어봤던 전공수업과는 다른 학생들의 의견을 잘 들어주시고 같이 대화하며 수업을 이끌어 가셨습니다. 이에 흥미가 더욱 생겨 이 수업을 더욱 열심히 들었던 것이 제가 수석을 할 수 있었던 이유 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 한 덕분에 학점이 2점대에서 4점대로 올라가고 이렇게 장학금 까지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도전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승리의 쾌감을 맛볼 지도 모른다. (조지 S. 패튼 George S. Patton)
이 명언처럼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자기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성공하는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재학생 여러분 장학금 한번 타서 부모님께 효도 한번 해봅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