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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 과목수석장학생_중형 (컴퓨터알고리즘 3학년 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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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2-24 00:00

알고리즘 기말고사가 끝나고 성적이 나와서도 나는 내가 수석 이라고는 생각치도 못했다.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알고리즘과목에서 수석이 되어 얼떨떨하지만 너무 기뻤고 그 과목이 알고리즘 이라는 과목이라는 것이 좋았다.왜냐하면 알고리즘은 어디서든 가장 효율적으로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매력에 이 과목을 수강하기 전에도 관심이 많았던 분야였기때문이다.

 

  나는 이번 알고리즘 수강을 통해 석현태 교수님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수강을 하기 전 알고리즘을 공부를 하기위해 책도 보고 인터넷으로 찾아보기도 했지만 어려운 부분도 많아 힘들어서 금세 포기했었지만 수업을 듣고 어느정도 알고리즘에 지식을 쌓아 지금은 혼자서도 어느정도 알고리즘을 공부하고 있다.

 

  이렇게 나에게 많은것을 알려주신 석현태교수님의 수업의 진행방식은 교수님께서 알고리즘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고 학생들이 코드로 작성하는 실습을 하는데 교수님의 설명 또한 훌륭하지만 나는 실습의 덕을 많이봤다.수업진행중 이해가 잘안되거나 어려웠던 내용을 스스로 코드를 적어 알고리즘을 프로그래밍으로 완성하면서 이해를 할 수있게 해주었다.또한 수업의 일환으로 캡스톤 디자인 과제를 해야 했었는데 실제 우리팀이 생각했던 애플리케이션을 수업시간에 배웠던 알고라즘으로 개발해 봄으로써 알고리즘을 어떻게 어디에 적용하고 모든 알고리즘에 상황에 따라 좋고 나쁨이 있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알고리즘 수업을 들으면서 크게 어려웠던 점은 크게 두 가지이다.첫 번째는 알고리즘 프로젝트 과제에서 알고리즘을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실재 프로그래밍을 할때는 예상한것보다 알고리즘이 구현이 안되 어려움이 많았다.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결국 완성할 수 있었고 그만큼 실력도 향상되었고 보람도 있었다.두번째는 역시 시험이다.중간고사도 그렇고 기말고사도 그렇고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 도무지 감이 오지않아 그저 열심히 할수 밖에 없었다.그래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생각보다 시험을 잘쳤는지 알고리즘 과목 수석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과목 수석장학이라는 뜻밖에 선물은 받아 앞으로도 수강을 하면서 더욱 열심히 들을 수 있을것 같고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후배들 또한 이러한 좋은 프로그램을 보고 서로win-win되는 경쟁을 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