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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성공 스토리 - Amazon Web Services의 Solutions Architect 김필*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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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2016-08-31 11:10

고등학교 때부터 품어왔던 글로벌 기업 취업의 꿈을 이루다.

 

 

 

많은 학생들이 글로벌 기업에 취업하고 싶어한다.그러나 꿈을 이루는 사람은 실력,노력,운까지 다 들어맞은 소수일 것이다.

 

2005년부터2012년까지 동서대학교 컴퓨터공학 전공을 다녔던 김필* 졸업생은 처음 보았을 때부터 이미 실력있는 준비된 학생이었다.그럼에도 자신의 현재의 실력이나 주위의 헛된 칭찬에 안주하지 않으며,기계학습연구회(구 모바일 지능정보 연구회)의 실세로서 항상 자신의 실력을 키우는 것을 추구하는 학생이었다.지금 돌어켜 보면 김필* 학생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의 자존심이 뭔지 알고 있고 실제로 실천해 온 학생이었다.

 

김필* 졸업생은 학창시절 이미 프리랜서로서 다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해 왔으며, Ad&Tel FMG에서 인턴으로 활동하며 웹서비스 및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하였다.

 

4학년 때에는 부산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서Accenture의 현장 면접에서,기존의 풍부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경험으로,바로 인턴으로 채용되어Accenture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업무하였다. Accenture에서 해외 파견을 기다리는 중 여러가지 사규에 의해 해외파견이 제한되자 김필* 졸업생은 해외 업무에 대한 자신의 꿈을 위해 이직을 결정하였다.

 

201110GoStreet에서 모바일 및 웹 서비스 개발 팀장으로 일하였다.그러다가, 20128월 본사가 일본에 있는gumi Korea게임 개발팀으로 이직하였고,이직한지2개월만이 팀장으로 승진하고, 201412월에는Technical Director로 승진하여20여명으로 구성된 개발팀을 관리하며,일본 및 대만 등으로 수차례 기술 지원도 수행하였다.

 

gumi Korea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초글로벌기업인Amazon Web ServicesAccount Manager로 부터 추천을 받아20153월에Amazon Web ServicesSolutions Architect로 이직하여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Solutions Architect의 업무는 기본적으로 클라우드에서 고객의 서비스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게 설계 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Amazon Web ServicesSolutions Architect로 입사하는 과정에서2차례의 영어 면접을 포함하여7차례의 면접을 통과해야 했다.실제로Architect로서 요구되는 경력에 못 미쳤지만,당시까지의 다양한 현장 경험을 인정받아Solutions Architect로 채용되었다.

 

김필* 졸업생은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조금 이른 나이인17살 때부터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 왔던 점이 주효했던 거 같다.대학 생활 때 연구회 활동을 비롯하여,프리랜서,인턴 등의 활동으로 실무 경험을 쌓은 점도 도움이 되었다.대학의 연구회 활동 중에도 유학생 및 해외 대학에서 온 인턴들과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고,졸업 후 거쳐온 모든 회사들에서 영어로 의사소통이 요구 되었던 점이 많은 자극이 되었다.후배 분들도 이러한 부분들을 충실하게 쌓는다면 좋을 결실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

 

 

 

글쓴이:지도교수 강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