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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해커톤 장려상 컴퓨터공학부 박O빈/김O영/심O훈/김O셉/박O빈 수상자 인터뷰

조회 767

컴퓨터공학부 2017-11-29 09:50

첨부파일
  • jpg 파일 IMG_4044(포토샵.jpg (101.12 KB)
 K-해커톤 장려상 컴퓨터공학부 박O빈/김O영/심O훈/김O셉/박O빈 수상자 인터뷰

오늘은

아이디어 개발, 디자인, 사업 가능성까지 고려해보는

수준 높은 개발대회, 전국 K-해커톤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DN팀의 인터뷰를 하러 왔습니다!

그럼 어떤 서비스로 상을 받게 됐는지

인터뷰로 낱낱이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동서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공학 4학년 박O빈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서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공학전공 4학년 김O셉입니다.

동서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공학전공 4학년 심O훈입니다.

저도 동서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공학전공 4학년 김O영입니다.

 

안녕하세요 동서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 트랙 3학년 박O빈입니다

 

 

​

​​

저는 당연히 1등을 할 만큼 노력을 쏟아부어서

대회를 갔을 때에 더욱 기대를 했는데

장려상을 받아서 내심 섭섭하지만 이 정도도 과분하고 감사하고

지도교수님인 조대수교수님에게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큰 무대에서 결선까지 올라간 것에 대해서 팀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이 영광을 조대수교수님에게 돌리겠습니다.

​


대회가 7월부터 10월 말에 끝나고 11월 초에 시상식을 가게 됐는데

그 기간 동안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


저도 팀장님이랑 같은 생각인데, 아쉬운 마음이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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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단 컴퓨터공학부라면 한 번쯤 참가해보면 좋은 대회라고 생각하고

그 대회에서 장려상을 탔다는 생각에 한편으로 기쁩니다!

 

처음 K해커톤 제주 예선에 참가하였을 때

상을 받을 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었는데 상을 받게 되어 기쁩니다.


 

저희 작품은 'TR-069 기반의 단말 관리 시스템'으로

​IoT​ IoT 제품들의 고장상태를 원격으로 제어하여

IoT 디바이스의 문제를 알아내고 제어하는 시스템입니다. ​


소개를 드리자면, 최근에 가장 이슈화되고 있는 것이 IoT인데,

IoT 디바이스 단말기들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들을 개발했습니다.

 

​

​

이 시스템이 다른 것과 차별화된 것은  브로드밴드 포럼에서 제어하고 있는

프로토콜 TR-069을 기반으로 해서 단말기에 내부 상태나 오류, 문제를 진단할 수 있고

자체적으로 펌웨어를 업데이트해주거나 상태 설정도 가능한 단말 관리 시스템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

 

개발 동기는 IoT 디바이스를 가지고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기계가 고장 나게 되면 스마트폰처럼 화면이 있는 게 아니라서

 무슨 고장인지를 알 수가 없어서 항상 제조사에 넘겨야 하는데

각각 디바이스의 제조사가 다르면 애플리케이션도 여러 개 깔아야 하고

해외 물품인 경우는 국내에서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힘든 점을 바탕으로 해서

​

제조사가 다른 디바이스도 통합적으로 하나의 프로토콜로 통합을 시켜서 관리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

학부생에서 다루기 힘든 주제였고

들어가는 기술도 엄청 생소한 부분이 많아서

사전 기술조사나 자료를 파악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조사를 해놓고 나서도 구현하는 과정에서  한계도 많았고

결선을 나갈 때 시연에 대한 영상을 만들어야 했는데 디자인적인 요소가 많이 부족해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IoT 구현을 할 시에 시연 테스트를 하고 있었는데

그 당시에 IoT제품안에 와이파이가 안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 때 가장 많이 고생했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다 개발을 하고 사업화까지 생각을 했었는데 어떻게 수익을 창출해낼까에 대해서도 고민을 했었고

일반 사용자들보다는 IoT를 관리하는 관리자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이였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그 사람들에게 더 어필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


저는 기술적인 어려움을 덧붙이려고 하는데,

기술 관련된 것을 조사해보면 브로드밴드 포럼에 보면 바로 나와있는데

그 자료가 너무너무너무 많아요 몇백 장이 되는데 또 그게 다 영어에요..

한글로도 이해하기 어려운 기술인데 영어로 표시가 되어있어서 해석하려니

시간적으로도 쫓기고 기술적으로도 시행착오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


저는 안드로이드 앱의 UI부분을 맡아서 하게 되었는데,

​멘토링을 받은 후 UX 부분을 신경 써서 만들라고 하셔서

​UI를 제작하는데 많이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

​

저희는 좋은 지도 교수님 아래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좋은 지도를 받아서

좋은 상을 받을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좋은 팀장을 만나고 좋은 팀원들과 함께 같이 협력해서 열심히 했다는 자체에서

좋은 상을 받게 된 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회 당일에 제주도 가서도 5명 팀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임했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제일 큰 건, 좋은 지도 교수님 밑에서 기반을 잘 닦인 후이기 때문에

바탕이 되어서 상을 받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팀 구성원도 너무 좋았고 다들 각자 책임감이 있는 친구들이다 보니 열심히 끝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좋은 팀원들과 함께해서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공모전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다 같이 밤을 새우며 열심히 준비를 해서

이런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저는 4학년 졸업반이다 보니,

프로젝트를 정리해서 좋은 기업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저도 이런 많은 경험들을 통해서 포트폴리오를 정리해서

기업에 취직하고 저에게 더 나은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지금까지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미 취직이 되었기 때문에

목표라고 하면 회사에서 잘 이제 해나갈 수 있기를....

 

학부생으로서의 목표는

연구생에 있는 후배들이 잘나아갈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가고 싶습니다.

 

종강을 하기 전까지 제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무사히 마무리하는 것이 제 현재 목표입니다.

 

​

저는 컴퓨터공학부 취업의 길이 개발자의 길을 1순위로 두기 때문에

당연히 아이디어 공모전도 좋지만 그게 주가 아닌

아이디어 기획/구상/개발/사업성 전망까지

하나부터 끝까지 해볼 수 있는 공모전을 꼭 참가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학부생들한테 하고 싶은 얘기는 1,2,3학년이 다음 학년으로 올라갈 때

좀 더 자기와 맞는 사람과 여러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직접 찾아보고 아이디어 구상하는 자체가 좋은 경험, 뿌리가 될 것 같습니다!

​


영어와 같은 어학공부도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외부 공모전도 좋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뭔가 마무리를 잘 지었으면 좋겠어요

시작을 하면 개발을 하든 뭘 하든 마무리를 지어야 해요

그 숙제, 과제가 여러분에게 허접하든 어렵든 간에 해나가다 보면 

1,2,3학년 때 차곡차곡 쌓고 4학년 때 수확해주면 돼요

​

교수님이 '중국의 대나무'를 얘기해주신 적이 있으신데

거의 10년 가까이를 싹만 나다가 1,2년 사이에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된 나무가 있는데

​

이 대나무처럼 지금까지 묵묵히 할 공부를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보여주는 식의 공부가 아닌 본인이 할 일을 꾸준히 열심히 하다 보면

언젠가 꼭 결실을 맺을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마무리를 잘 짓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그만큼의 결과가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다들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하면서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플 정도로

즐거운 팀워크를 가지고 있는 DN이였습니다.

​

고학년이 많은 팀이다 보니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이 긍정적인 분위기의 팀원들은 꼭 좋은 데로 취업할 것 같네용!

​

이 인터뷰를 보면서

더욱 자극받으며 으쌰 으쌰 하자고요!!!!

​

다음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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