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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3-05 11:40
“곤충의 한살이를 통해 인간의 한평생을 돌아보게 한다. 나비가 고치에서 나오는 것은 생사가 달린 문제이다.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하면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이 모두 불리한 것으로 생각된다. 고치를 뚫고 나와야만 살아갈 수 있는 나비처럼 고난이 우리를 살게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시놉시스)” 이번에 “고난 없는 영광은 없다”를 감독하고 촬영한 우리대학 실용콘텐츠창작학과(송승근 학과장) 크리에이터 콘텐츠 연구회 회장인 임0식 학생의 작품이 제4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YISFF) 시니어부 본선에 진출하였다.
또한 임0식 학생은 지난 5월14일 제1회 동서대학교 미래커리어대학 ‘아름다운 캠퍼스 사진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교내외 공모전 활동을 왕성히 하고 있다. 2학기에는 매달 개인별 1개씩 5분 분량의 대본 및 촬영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원격으로 모여 감상회를 갖자고 학우들에게 제안하는 등 교내 연구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