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지에서 단순히 문법을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소그룹 토론, 발표, 프로젝트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어
평소 가지고 있던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이나 여유 시간이 생길 때마다 현지 축제와 문화 행사에 참여하고
다른 도시들로 여행을 떠나며 독립심과 주도성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현지인 인터뷰 과제를 통해서는 미국과 한국 간호교육의 차이점, 미국 간호사와 병원의 현지상황,
미국 간호사를 희망한다면 고려해야하는 학위 등에 대해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