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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2018-2 미국 펜실베니아주 Widener University 교환학생& 미국 인턴쉽 (12학번 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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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과 2018-11-05 10:53

<2018-2 미국 펜실베니아주 Widener University 

교환학생&미국 인턴쉽 취업 - 12학번 이*형>

 

  2018-2 해외연수참가체험기 발표회 후기 中

 

   2018년 동서대학교 학술 엑스포 참여는 제 학교생활 2012년부터 2018년 중에서 가장 의미 있는 시간입니다.  동서대학교를 다니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Buddy Program, Culture Club, Anytime Tutoring, International Camp, Exchange Student Program)을 참여해 보았지만, 누구에게 그렇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은 아니었습니다. 동서대학교 프로그램들은 주로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고 스스로를 더 발전시키는 프로그램들입니다. 그러한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BDAD를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그와 달리 2018년 동서대학교 학술 엑스포가 저에게 가장 의미가 있었던 이유를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2018년 2학기, 제 학교생활에 있어서 마지막 학기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참여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또한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무언가 혹은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하고 싶었습니다. 그 이유는, 저 역시도, 전역 후 복학 당시 2015년도에, 영어학과 대선배가 학교에 방문을 해서 영어학과 후배들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프로그램에 후배로서 참여 했을 때, 그 선배의 말이 저에게 엄청 동기부여가 되었고, 그 결과로, 저 스스로가 크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약 1년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Widener University에 교환학생으로 갔다 왔고, 미국에서의 경험들과 프로그램을 접목 시켜서, 후배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학술 엑스포를 통해서, BDAD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1학년의 이*형과 4학년 현재의 이*형을 비교를 하면서, 동서대학교라는 틀 안에서 “본인의 그릇을 키우고 학교가 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가 발전 될 수 있다“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PPT를 만드는 순간순간이 재미있었고, 어떻게 후배들을 주목을 시키고, 발표가 지루하지 않으며, 후배들을 확실하게 동기부여를 시킬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학술엑스포를 통한 해외연수참가 체험기 발표회의 결과는 성공적이었으며, 좋은 영향력을 후배들에게 전달 할 것 같아서 저 또한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동서대학교의 목표인 BDAD(Before Dongseo After Dongseo)취지에 맞는 학생으로서, 나아가 졸업 후, 학교를 좋아하는 졸업생, 교수님께서 자랑스러워하는 학생이 되어서 미래에 꼭 다시 본교로 돌아와서 더 멋진 말과 동기부여를 후배들에게 하고 싶습니다. 2019년 3월 미국에 1년간 유급 인턴쉽으로 일을 하러 갑니다. 미국 인턴쉽은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갔을 때, 좋은 교수님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그 분들과 계속해서 연락을 취했습니다. 올해 6월에 인턴쉽에 관심이 생겼고 그 결과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영어학과 후배님들도 동서대학교를 발판으로 좋은 기회를 얻어 본인의 미래를 펼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