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일인 3월 27일 오전 1시 50분경 글로벌빌리지 서관 사감실을 방문하여 소음 관련 문의를 드린 학생입니다.
해당 소음이 규정상 제재가 어려운 수준이라는 안내는 이해하였습니다.
다만 안내 과정에서 근무자의 반말 사용과 함께 “야 임마”라는 표현이 있어 당황스럽고 불쾌함을 느꼈습니다.
소음 문제와는 별개로, 생활관 내 근무자의 기본적인 응대 방식에 대해 확인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또한 향후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부분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도 함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