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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김**님께서 2026-03-27 02:23 작성한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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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일인 3월 27일 오전 1시 50분경 글로벌빌리지 서관 사감실을 방문하여 소음 관련 문의를 드린 학생입니다.
해당 소음이 규정상 제재가 어려운 수준이라는 안내는 이해하였습니다.
다만 안내 과정에서 근무자의 반말 사용과 함께 “야 임마”라는 표현이 있어 당황스럽고 불쾌함을 느꼈습니다.
소음 문제와는 별개로, 생활관 내 근무자의 기본적인 응대 방식에 대해 확인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또한 향후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부분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도 함께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해당 문의 내용 확인과 답변이 늦은 점 사과 드립니다.
당연히 야간 근무자가 학생들에게 불쾌한 행동이나 언어를 사용하여서는 안됩니다.
해당 건이 어느 사감실 경비분으로 부터 있었던 일인지 확인(320-1699로 전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 우선 필요하고 이후 해당 경비분으로 부터의 관련 건에 대하여 확인을 한 후 추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하게 주의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기숙사 근무자로 부터 불쾌한 경험을 하시게 된데 대하여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