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상병리학과 최0진입니다.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여러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직접 접하고,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평소에는 쉽게 알 수 없었던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에 대한 감사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과정 자체가 너무 즐거웠고, 단순히 여행이나 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닌 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졸업 후에도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