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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1차 모집 대박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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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병리학과 2012-09-11 00:00

 

전체 1783명 모집에 16174명 지원, 9.1대 1

정원내 경쟁률은 9.45대 1

‘대박’이 터졌다.

올해 개교 20주년을 맞은 동서대학교가 2013학년도 수시1차 모집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4년제 대학 가운데 경쟁률 1위를 기록했다. 원기 왕성한 스무살 청년처럼 일어나 강렬한 빛을 발한 것이다.

동서대는 9월 11일 마감한 수시1차 모집결과 1783명 모집(정원외 포함)에 16174명이 지원해 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내 경쟁률은 9.45대 1이다.

이번 동서대 수시 1차 모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8명 모집에 297명 지원한 간호학과(교사추천자 전형)로 37.1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방사선학과(교사추천자 전형) 33.6대 1, ▲보건행정학과(교사추천자 전형) 32대 1, ▲경찰행정학과(인문계고교 전형) 26.3대 1, ▲사회복지학부(인문계고교 전형) 16.7대 1 ▲작업치료학과(교사추천자 전형) 16대 1 ▲메카트로닉스공학과(교사추천자 전형) 15.3대 1 ▲디자인학부(교사추천자 전형) 14.3대 1 ▲연기과(인문계고교 전형) 13.8대 1 ▲관광학부(교사추천자 전형) 13.7대 1 ▲전자공학과(교사추천자 전형) 13.2대 1 ▲메카트로닉스공학과(인문계고교 전형) 12.8대1로 경쟁률이 크게 높았다.

동서대의 기록적인 입시 경쟁률은 앞선 글로벌 프로그램, 해외 캠퍼스 구축, 최첨단 교육시설, BDAD 프로그램, 높은 취업률, 각종 국가사업 선정 등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이루어진 것이다.

동서대는 항공료와 기숙사비, 현지교육비를 전액 지원해 두 학기 동안 미국 유학을 보내주는 SAP(Study Abroad Program), 학생들의 역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BDAD(Before Dongseo, After Dongseo), 미국·중국 해외 캠퍼스 등을 통해 4년 후 졸업할 때는 완전히 다른 학생으로 성장해 사회로 진출하게 하고 있다.

또 2012년 한해에만 LINC사업, 교육역량강화사업 등 3개의 정부사업에 선정돼 한해 수십억원씩의 정부 예산을 지원받아 학생들 교육에 사용하고 있다.

장제국 총장은 “동서대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잠재력, 끼와 열정을 극대화하는 교육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동서대는 한명의 학생도 낙오 없이 BDAD를 성취하는 기회의 통로가 되는 대학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