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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센텀과 벡스코에서 시작된 설렘, 2026학년도 신입생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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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15:47

센텀과 벡스코에서 시작된 설렘, 2026학년도 신입생 첫 만남

지난 2026년 2월 26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가 이른 아침부터 들썩였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동서대 컴퓨터공학부의 주인공이 될 2026학년도 신입생 약 60여명!

풋풋한 에너지를 뿜어내며 모인 학생들의 얼굴에는 긴장감과 기대감이 교차했습니다.

행사의 시작은 학부 및 교수님 소개였습니다. 강단에 선 교수님들은 딱딱한 모습 대신 따뜻한 미소로 제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생들은 교수님들의 한마디 한마디를 경청하며, 앞으로 4년 동안 펼쳐질 전공 공부에 대한 밑그림을 그렸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센텀캠퍼스에서의 오전 일정을 마친 학생들은 준비된 라운드 테이블에 둘러앉아 맛있는 식사를 즐겼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며 조용히 식사하던 학생들도,

학부에서 준비한 ‘게임’과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 이어지자 금세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오후에는 자리를 옮겨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 동서대학교 신입생 한마당’에 합류했습니다.

대규모 행사장 속에서 컴퓨터공학부 신입생들은 소속감을 바탕으로 하나로 어우러지며 대학 생활의 시작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화려한 조명 아래 진행된 환영 공연과 각종 이벤트는 신입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신입생들이 ‘동서대 컴공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되었습니다.

한 신입생은 “막연했던 대학 생활이 교수님들과 선배들을 직접 만나고 나니 선명해진 것 같다”며

“오늘 만난 동기들과 함께 멋진 프로그램을 개발해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