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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연기과 학생들 제18회 전국 대학생 마당놀이 축제 ‘금상’ 및 ‘추임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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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과 2013-08-20 00:00

’2013 연기과 학생들 제18회 전국 대학생 마당놀이 축제‘금상’‘추임새상’수상

 

 

2013년 대한민국 최고의 무형유산축제인 ‘제18회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가 8월 20일 올림픽공원내 ‘SK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펼쳐졌다. 뜨거운 열정과 흥겨운 한마당을 함께 만들어갈 이번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에서는 국가 및 시도지정 무형문화재 탈춤, 농악, 놀이종목의 경연이 펼쳐졌다.

 

우리의 전통 민속예술을 전승·보전하기 위해 한국 문화재 보호재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가 및 시도지정 무형문화재 탈춤, 농악, 놀이종목의 민속예술을 계승하는 전국의 대학생 15개 팀이 모여 뜨거운 열정과 흥겨운 한마당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경연대회에서,

연기과의 ‘수영야류 연구회’(지도교수 조기왕)가, 지난해 ‘은상’‘추임새상’에 이어 올해는‘금상’의 영예와 함께 2년 연속‘추임새상’을차지해 명실공이 최고의 전통 전수 학과 학생들임을 전국에 과시했다.

 

‘수영야류 연구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신**(연기과 11’)학생은 “오랜 시간동안 갈고 닦은 연기적 기량과 신명나는 우리몸짓, 우리가락을 선보이는데 기여한 것 같아 감회가 남다르다고 했다. 특히 부산 대회에서의 ‘동상’에 대한 만회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뿌듯했고, 주체 측 뿐 아니라, 다른 참가팀에도 많은 자극을 준 것 같아 기쁘다. 끝으로 동서대학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리고 또, 뜨거운 여름방학 내내 열심히 비지땀을 흘리며 고생한 수영야류 팀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기과의 수영야류 연구회는, 2011년 제29회 부산 청소년 민속예술제에서‘금상’‘개인연기상’수상하고, 2012년 제30회 부산 청소년 민속예술제에서‘은상’‘개인연기상’을 수상하였으며, 2013년 제31회 부산 청소년 민속예술제에서는‘동상’을 차지했다.

전국 대회로는 2012년 ‘제17회 전국 대학생 마당놀이 축제’에서‘은상’ 및 ‘추임새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13년 ‘제18회 전국 대학생 마당놀이 축제’에서는‘금상’ 및 ‘추임새상’을 수상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동서대학교 연기과의 수영야류 연구회가 전국적으로 명실상부한 최고의 전통계승 단체라는 것을 입증하는 좋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