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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치료학과 2025-08-19 13:37
과목명 | 추천사유 | 추천인 |
ESG 사유의 원리 | 이 과목은 평소에는 몰랐던 기업과 이해관계자 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고민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교수님께서 경영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ESG 주제를 폭넓게 사고할 수 있었으며 이 수업을 통해 기업의 이익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와 책임을 함께 고려하는 시각을 기를 수 있었고 평소에는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교양 과목을 통하여 앞으로의 삶에서 반영할 수 있고, 활동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여 추천합니다. | 24학번 허◯◯ |
경제학의 이해 | 일상에서 잘 활용할 수 있지만, 배우기는 쉽지 않은 내용을 전해주는 교양 과목이라 추천합니다. | 21학번 최◯◯ |
최신 경제 기사를 직접 스크랩하고 분석하는 활동부터 특정 경제 이슈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조별 프로젝트, 그리고 실제 경제 현장에서 활동 중인 실무자들의 생생한 특강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경제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는 실천적이고 흥미로운 강의. 이 강의는 1학년 때 수강함으로써 성인이 되어 알아야 할 기초 경제 지식을 교과서 속 개념에 머무르지 않고, 협업과 탐구 중심의 활동으로 학습하게 하여 경제에 대한 통찰을 넓히게 유도하는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 23학번 김◯◯ | |
고전에 길을 묻다1~5 | 제가 들었던 교양은 5번이었는데 1~4번 수업도 책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라고 5번 강의 해주셨던 교수님께 들었습니다. 수업계획서를 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겠지만, 제가 들은 5번 강의는 셰익스피어 작품들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었습니다. ‘맥베스’, ‘햄릿’, ‘오셀로’, 이렇게 세 작품을 다루었습니다. 셰익스피어 책만 보는 게 아니라 셰익스피어 자체에 대해 탐구하고. 그 탐구한 것이 책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모둠을 짜서 함께 탐색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교수님마다 다르시겠지만, 5번 강의 교수님께서는 항상 그룹을 새로운 사람과 하라고 말씀해 주셨고, 여러 사람에게 발표할 기회를 주시던 게 저에게는 가장 좋은 점이었습니다. 자기가 발표에 울렁증이 있다든지 발표를 간단하게 연습하고 싶다 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합니다. 그리고 1~5번 강의마다 다루는 책이 달라서 수업계획서를 잘 보고 선택하는 게 관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책 읽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면 다른 좋은 교양도 많으니까 다른 교양을 찾아보는 걸 추천합니다. 좋다, 안 좋다는 것을 떠나서 일단 책에 관심이 깊은 사람들이 모이는 강의라 관심이 없다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궁금하다면 추천합니다. | 24학번 박◯◯ |
고전음악과 인간의 생애 | 교수님이 좋으시고, 수업에서 배워 가는 것이 많아서 좋았다. | 22학번 하◯◯ |
교수님이 유쾌하시고, 수업 내용이 재밌고 흥미로워서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좋았다. | 22학번 윤◯◯ | |
교양생활영어말하기 | 너무 재밌고, 짝지와 말하기를 많이 해서 영어 실력이 늘고, 더군다나 친화력도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기에 추천합니다. | 25학번 임◯◯ |
먼저 과목명에서 알 수 있듯이 실생활과 근접한 영어 말하며 공부할 수 있는 교양입니다. 당연히 원어민 교수님과 함께 수업을 하며, 한국말은 일절 사용하지 않으면서 알고 있는 최소한 단어들과 번역기를 통하여 의사소통을 하였지만, 그만큼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이 상황에서는 이 단어가 통할 것 같다’와 같은 언어의 감각이 증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익숙지 않은 언어를 익히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자신감과 언어에 대한 감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은 자신이 틀릴 것을 무서워하는 우리들의 숨겨진 언어능력을 억제하고, 언어에 대한 감각은 우리가 한국어를 100% 다 아는 것이 아닌, 조금 헷갈리더라도 ‘아, 이 말이 의미는 통하지’와 같이 의미를 통하게 해주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줍니다. 저는 2025년 1학기에 이 수업을 통해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고 싶다면 이 두 가지는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또한 이 수업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에 talking test를 진행하는데 준비하는 데 있어 조금 어렵고 번거롭다 느꼈지만, 결국 끝나고 나면 ‘괜히 이 수업을 신청했다’는 생각은 완전히 사라지고, 이 수업 덕분에 자신에게 남는 것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이 교양을 신청하고 나서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 번째, 그저 학점만 챙기고 무덤덤하게 스쳐 지나가는 수업을 들었다고 느끼는 학생, 둘째,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위해 조금 어려워 보이더라도 도전하고 끝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학생. | 23학번 장◯◯ | |
여행 갈 때 좋음 | 20학번 최◯◯ | |
국제개발협력과 헬스케어 | 교재를 따로 살 필요 없이 무료로 교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 수업시간인데, 강의실이 높은 곳에 있으면 교수님께서 수업 시작시간을 좀 더 늦춰주십니다. 수업 내용도 풍부하며 이해가 잘되도록 교수님께서 수업을 진행하여 주십니다. | 24학번 김◯◯ |
국제기구의 이해 | 국제기구에 대해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학습 방법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교양 중 하나입니다. 이 교양은 내가 들었던 많은 교양 중 가장 배울 것이 많았고, 듣기 잘했다는 느낌을 받았던 유일한 과목인 것 같습니다. | 23학번 주◯◯ |
글로벌 시민의식 | 교수님께서 항상 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수업을 따라가기에 부담이 적다. | 22학번 조◯◯ |
글로벌이슈와 시사상식 | 교수님이 유쾌하시고, 수업 내용이 재밌고 흥미로워서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좋았다. | 22학번 윤◯◯ |